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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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부품산업 기술개발 사업 착수
소재·부품산업의 국산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개 모집한 3개 사업을 대구시가 따냈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자동차 엔진부품의 내구성을 높이는 기술 개발과 폐기된 리튬이차전지의 양극재를 재사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 등으로 국비 10억 6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 센터와 대구·경북 4개 ...
권윤수 2019년 07월 19일 -

후견사건 실무연구회 워크숍
법원이 선정하는 후견인 관련 사건이 크게 늘면서 후견 사건의 처리 실무를 알아보고 보완점을 개선하기 위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대구가정법원 후원으로 열린 워크숍에는 전국 법원의 후견 사건 담당 판사와 조사관이 참여해 후견 사건의 실무와 고충을 소개하고, 후견 감독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후견 사건은 보...
윤태호 2019년 07월 19일 -

오후 제주행 국내선 항공편 모두 결항
태풍 영향으로 대구에서 출발해 제주로 가는 항공편이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기상 악화로 오늘 오후 5시 이후 대구에서 출발하는 제주행 항공기 5편이 모두 결항됐습니다. 대구가 태풍 영향권에 드는 내일 아침부터는 결항이 늘어날 수 있다며 운항 정보를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
손은민 2019년 07월 19일 -

대구시, 하천 제방·도로 점검 등 태풍 대비책 마련
제5호 태풍 '다나스'에 대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긴급 대비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하천 제방과 수문, 빗물펌프장을 점검하고 16곳에는 현장관리인을 지정했습니다. 침수를 대비해 양수기와 수중펌프 770대 등 복구에 쓸 중장비도 준비했습니다. 경상북도도 각 시·군과 긴급회의를 열고 피해가 발생했을 때 바로 대응할...
양관희 2019년 07월 19일 -

R]6만 명 줄어든 고3...수시 변수로 작용
◀ANC▶ 대입 수시모집이 9월 초부터 시작되는데 올해는 고3 학생이 지난해보다 6만 명이나 줄어 입시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가 2009 교육과정에 따른 마지막 입시인 점도 수시전형 변수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20학년도 대입 수시지원 설...
양관희 2019년 07월 19일 -

훈민정음 상주본 반환요청, 배씨 거부
문화재청이 훈민정음해례본 상주본의 소장자로 알려진 배익기 씨에게 상주본의 반환을 요청했지만 거부당했습니다. 문화재청은 배씨에게 대법원 판결문과 반환 요청 문서를 전달하고 법적 조치도 가능하다고 통보했지만, 배 씨는 소유권을 가리는 법적 대응 수순이 남아 있어 돌려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배 ...
조동진 2019년 07월 19일 -

R]유엔 프라이버시 특별보고관 인권 실태 조사, 점검
◀ANC▶ 유엔에서 인권침해를 조사하는 특별보고관이 대구, 경북의 인권침해 실태를 조사합니다. 그만큼 우리 지역의 인권침해가 심각하다고 보고 있다는 건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주목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도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에게 무작위 채증과 감시 등으로 공권력을 ...
박재형 2019년 07월 19일 -

지노위, 경북대 산단 비정규직 '부당해고'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경북대 산학협력단 비정규직 부당해고 구제신청과 관련해 부당해고가 인정된다며 복직하라고 판정했습니다. 경북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4월 재정 악화를 이유로 기간이 만료된 비정규직 4명을 재고용하지 않자 이들 가운데 2명이 국공립대 하위 조직인 산학협력단은 정부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적용 ...
윤태호 2019년 07월 19일 -

정의당,"포스코 잇단 산재 경영진 물러나야"
정의당 경북도당은 최근 포스코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재 사고와 관련해, 포스코 경영진의 무사안일을 지적하며 일대 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영진이 산재가 발생할 때 마다 얘기하는 재발 방지와 제도 개선은 공염불이 되고 있다며, 산재를 막을 의지와 능력이 없다면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의당...
장성훈 2019년 07월 19일 -

선거법 위반 남진복 도의원 벌금 90만 원
대구고법 형사1부 김연우 부장판사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은 남진복 경북도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남 도의원은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해 4월 천주교 신자면서도 울릉군의 개신교 교회에 5만 원을 헌금하는 등 울릉도 개신교 교회 ...
윤태호 2019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