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은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산림면적이 넓고 업무가 많은 봉화군에
국유림 관리사무소를 신설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강의원은 봉화군 산림업무를
영주국유림관리사무소가 관장하고 있지만
국유림 면적은 영주관리소 관할 구역의
절반이 넘고
민원 사무량도 전체 천 3백여 건 가운데
56%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부 산림관리청 내 국유림 관리사무소 가운데
울진관리사무소 관할 면적이 봉화군과 비슷하며
구미와 양산 관리사무소는 봉화보다 적다며
봉화 관리사무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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