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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아사히글라스 정규직 판정 연기...애타는 노동자
◀ANC▶ 일본 기업 아사히글라스에서 일한 비정규직 노동자가 근로자 지위를 확인해 달라며 낸 소송의 선고가 갑자기 한 달 뒤로 연기됐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이와 비슷한 선고가 무더기로 연기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 23명은 지난 2...
양관희 2019년 07월 15일 -

경북고 중간고사에 이어 기말고사도 재시험 논란
중간고사 때 재시험을 쳤던 경북고등학교가 이번 기말고사도 재시험을 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북고등학교는 지난 9일 2학년 문학 시험 때 한 고사장에서 교사가 실수로 서술형 시험지를 나눠주지 않아 오늘 2학년 350명에게 기말고사 문학 시험을 다시 치도록 했습니다. 앞서 올해 1학기 중간고사 때도 1학년 국어와 3...
양관희 2019년 07월 15일 -

최근 5년 간 대구에서 공무 중 부상 경찰 489명
최근 5년간 대구에서 공무 중 부상한 경찰관은 489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경찰관은 정원이 5천 650여 명으로 11명 가운데 1명이 다친 셈입니다. 경찰관 179명은 범인에게 피습당했고, 104명은 교통사고, 197명은 각종 안전사고로 다쳤습니다.
박재형 2019년 07월 15일 -

경북 중대형상가 공실률 17.4%‥포항은 24.1%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경북의 상가 공실률이 전국 광역 지자체 가운데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조사한 올해 1분기 경북의 330㎡ 이상 중대형상가 공실률은 17.4% 로 세종시 18.7%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고 전국 평균 11.3%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특히 올해 1분기 포항시의 중대형상가 공...
이규설 2019년 07월 15일 -

'고객 돈' 들고 잠적한 BMW 포항 딜러사 직원 검거
포항북부경찰서는 고객 돈 수 억원을 챙겨 잠적한 BMW 포항 딜러사 직원 양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 씨는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고객에게 현금으로 차량 대금을 받은 뒤 자사 파이낸셜 할부로 돌리는 수법으로 수억 원의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피해자 14명의 고소장이 접수된 가운데 피해...
박상완 2019년 07월 15일 -

"내가 추천한 식당 안 가면 알아서 해" 구의원 물의
대구 달서구의원이 자신이 지정한 회식 장소를 예약하지 않았다며 동료 의원에게 막말을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달서구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영란 의원은 오늘 임시회에서 안대국 달서구의원이 의원 간담회 장소를 자기가 추천한 곳으로 가지 않으면 큰 일이 날 것처럼 폭언을 했다며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
윤영균 2019년 07월 15일 -

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11개 사업 윤곽
경상북도가 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관련 11개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준공을 앞둔 4헥타르 규모의 스마트팜에는 '월급받는 청년 농부' 50명이 연말부터 일하고, 선발된 청년 창업팀 여덟 팀도 하반기부터 활동을 시작합니다. 시범마을 핵심 산업인 반려동물센터는 11월 문을 열고, 청년들의 새 주거공간도...
홍석준 2019년 07월 15일 -

"달서구청 입찰 전 공사, 대구시 감사 요구"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달서구청의 화장실 정비공사 문제와 관련해 우리복지시민연합은 구청의 위법행위는 윗선 지시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달서구청 행정의 총체적 난맥상을 보여준다"고 비판했습니다. 대구 경실련도 "달서구청이 뒤늦게 여성 기업 특례를 적용해서 수의계약으로 사업자를 결정했지만 건설공사에는 여성 기...
윤영균 2019년 07월 15일 -

수성구청, 불법전매·다운계약 무더기 고발
투기 혐의가 있는 대구 수성구 힐스테이트 범어 입주권 거래를 두고 관련자들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힐스테이트 범어' 입주권이 거래된 31건 가운데 일반 분양가보다 1억 원 낮은 가격에 계약하거나 전매 제한 기간에 계약한 23건을 적발해 혐의를 인정한 매수인과 매도인 26명을 경찰에 고발했고, 혐의...
한태연 2019년 07월 15일 -

대구시, 2019 고용친화대표기업 9곳 지정
대구시가 지역기업 9곳을 올해 고용친화대표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샤니 대구공장, 상신브레이크, LS 등 9곳은 최근 2년 동안 평균 고용증가율 11.6%. 고용유지율 84.4%, 청년 채용비율이 82.5%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이들 기업의 임금과 근로시간, 복지제도 등이 지역 내에서 우수할 뿐만 아니라 대기업에 못지 않다...
김은혜 2019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