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경주 금령총
2차 재발굴조사 성과를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지금까지 확인된 것 가운데
가장 큰,높이 56cm의 말모양 토기와 함께
30여점의 제사용 토기,그리고 동물뼈 등이
수습됐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일제가 1924년에 한번 조사를 마친
매장주체부에 대해서 내년에 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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