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해수욕장들이 차별화된
체험 행사로 피서객을 맞고 있습니다.
월포 해수욕장 번영회는 피서객을 위해
전통 어법인 후릿 그물 체험 행사를
다음달 11일까지 주말마다 개최합니다.
다음 주말에는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오징어 맨손잡기 체험이 도구해수욕장에서 검은 돌장어 축제가,
다음달 3일에는 화진해수욕장에서
조개잡이 체험 행사가 펼쳐집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