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배출물질 측정대행업체들의
측정수치 조작이 환경부 조사에서
확인된 가운데, 경북에서는
487개 대기배출업체들이 배출물질 측정수치
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측정대행업체를 통해
수치 조작에 가담한 경북지역 대기배출업체는 영풍제련소를 포함해 모두 487곳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적발된 업체 중
도가 관할하는 10여 곳은 직접 행정처분을
내리고, 나머지 소규모 업체는 관할 시군이
행정처분을 하도록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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