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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취소하면 경주 사적지 6곳 무료

김철승 기자 입력 2019-08-06 11:25:15 조회수 1

일본 여행을 취소한 관광객에게
요금 할인이나 무료 입장 등의 혜택을 주는
관광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이달말까지 대릉원과
'동궁과 월지' 등 6개 유료 사적지의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경주엑스포가
지난달 27일부터 개막한
'풀 축제'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고,
대저해운도 오늘부터 9월 말까지
포항-울릉간 썬플라워호와
울릉-독도간 엘도라도호 요금을
30%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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