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을 하루 앞둔 오늘(10일) 가마솥 더위에도
바닷가와 계곡, 축제장에는 많은 피서객이 몰려
절정의 무더위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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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대해수욕장과
칠포ㆍ월포해수욕장을 비롯해
경북 동해안 각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더위를 즐기려는 관광객이 몰려
아침부터 혼잡을 빚었습니다.
피서객들은 모래찜질, 서핑 등
해양레포츠를 즐기며 여름을 만끽했으며,
지역 공원 내 야영장과 계곡도
피서객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열린 '여름 풀 축제'에는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몰려 물놀이를 즐기는 등
피서 절정기를 맞아 다양한 축제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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