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계곡ㆍ바닷가 피서 절정‥축제장에도 더위 사냥 인파

박상완 기자 입력 2019-08-10 17:42:46 조회수 1

말복을 하루 앞둔 오늘(10일) 가마솥 더위에도
바닷가와 계곡, 축제장에는 많은 피서객이 몰려
절정의 무더위를 즐겼습니다.
◀END▶

포항 영일대해수욕장과
칠포ㆍ월포해수욕장을 비롯해
경북 동해안 각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더위를 즐기려는 관광객이 몰려
아침부터 혼잡을 빚었습니다.

피서객들은 모래찜질, 서핑 등
해양레포츠를 즐기며 여름을 만끽했으며,
지역 공원 내 야영장과 계곡도
피서객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열린 '여름 풀 축제'에는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몰려 물놀이를 즐기는 등
피서 절정기를 맞아 다양한 축제도 열렸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