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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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정체ㆍ혼잡구간에 교통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특별 교통관리에 들어갑니다. 이 기간 하루 평균 400여 명의 인력과 헬기 1대, 순찰차와 싸이카 등 20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교통 혼잡 지역을 중심으로 관리합니다. ...
박상완 2019년 09월 06일 -

R]권영진 시장 1인 시위에 '시끌시끌'
◀ANC▶ 권영진 대구시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임명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서는 선거법 위반한 시장이 시정이나 돌보지 뭐하는 거냐며 반대하는 1인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대구시장의 1인 시위가 시민들 사이 다툼으로 번졌고 갈등만 키운 꼴이 됐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
조재한 2019년 09월 06일 -

"버릇 고친다" 우는 아기 학대해 숨지게 한 아빠 징역
대구지법 형사11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우는 버릇을 고치겠다며 생후 10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A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25일 신생아인 아들의 우는 버릇을 고치겠다며 양쪽 어깨를 잡고 여러 차례 흔들어 넘어뜨리고, 이 과정에서 아들이 머리를 부딪혀 다쳤지만...
박재형 2019년 09월 06일 -

디지털 인문학 국제학술대회
경북대학교가 인문한국진흥관 개관 기념으로 '디지털 인문학 국제학술대회'를 오늘 오전 10시부터 경북대 인문한국진흥관에서 엽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초연결 시대의 글로컬 인문학'을 주제로 일본 국립정보과학원 교수와 세계기록유산 사무국장 등 국내외 디지털 인문학 전문가가 참가해 디지털 시대 인문학 과제를 논의...
윤태호 2019년 09월 06일 -

R2]오후 소나기 곳..내일 태풍으로 인한 강한 비바람
오늘 아침도 안개가 많이 끼어있습니다. 출근길 가시거리가 무척 짧기 때문에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또한, 현재 비는 대부분 소강상태에 든 상태인데요, 오후 들어 대구와 경북 내륙으로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짧고 강하게 내릴 것으로 보여 오늘도 작은 우산을 휴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북상...
2019년 09월 06일 -

R]오후 한때 소나기..내일부터 태풍 '링링' 비바람
◀ANC▶ 오늘 대구·경북은 오후 한때 소나기 소식이, 내일부터는 태풍 링링으로 인해 비바람이 불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네, 오늘 아침도 안개가 많이 끼어있습니다. 출근길 가시거리가 무척 짧기 때문에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또한, 현재 비는 대부분 소강상태...
2019년 09월 06일 -

R-3]'자갈마당' 경찰 수사 '지지부진'
◀ANC▶ 성 매매 집결지 자갈마당 관련 소식, 연속해서 전해드리고 있는데, 오늘은 업주와 경찰 사이 유착 의혹입니다. 경찰이 업주 편의를 봐줬다는 폭로가 있었지만, 수사를 시작한 지 넉 달이 되도록 경찰은 이렇다 할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자갈마당에선 업주와 경찰...
권윤수 2019년 09월 06일 -

R-2]탈성매매 자활 지원은 어떻게?
◀ANC▶ 성매매 집결지 '자갈마당' 관련 소식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갈 곳이 없어진 성매매 여성들을 위한 자활 지원 사업의 문제점을 짚어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는 직업훈련을 받기로 한 성매매 여성에게 주거비와 생계비, 훈련비에 쓰라며 열 달 동안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합니...
권윤수 2019년 09월 06일 -

R] 학생들 구토 증상 보였지만 창문 닫고 교장
◀ANC▶ 지난 월요일 대구 경상여고 강당에서 학생 70여 명이 성분을 알 수 없는 가스를 들이마셔 병원 신세를 졌는데요. 사고 당시, 학교 측은 구토 증상을 호소하는 학생들을 그대로 강당에 머무르게 한 뒤 창문을 닫고 교장 취임식을 진행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사고 당시 경상여고 ...
박재형 2019년 09월 05일 -

대구·경북, 태풍 대비 대책회의 열어
대구시는 태풍이 북상함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각 구·군에서 기상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하기로 했고 재난에 취약한 지역을 미리 방문해 침수나 붕괴 위험이 없는 지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옥외간판과 철탑 등을 살피고 펌프장 가동 상태도 점검했습니다. 경상북도도 대책회의를 열어 침수가 우려되...
권윤수 2019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