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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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수능 대구 응시생 8년 연속 감소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대구 지역 응시생이 8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이 대입 수능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원자는 2만 7천 800여명으로 지난해 보다 2천 600여명, 2년 전보다 3천여명 줄었습니다. 재학생 지원자는 감소했고,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지원자들은 ...
박재형 2019년 09월 07일 -

신월성2호기 발전 재개 13시간만에 원자로 정지
신월성 2호기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한지 13시간 만에 원자로 가동을 정지했습니다.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는 신월성 2호기가 원자로 특성 시험 도중 주급수 펌프 정지로 인한 증기발생기 수위가 낮아져 어제 오후 9시 44분쯤 원자로가 멈췄다고 밝혔습니다. 월성원전측은 원자로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
김기영 2019년 09월 07일 -

조합원에게 돈 전달 출마예정자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2단독 이지민 부장판사는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60살 A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부장판사는 금품을 건넨 행위는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해치는 중대한 범죄지만 액수가 많지 않고, 선거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
윤태호 2019년 09월 06일 -

어린이집 아동 학대 예방 대책, 엄한 처벌 촉구
대구 달성군 한 어린이집에서 100여 차례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보육교사들과 원장이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우리복지시민연합이 성명을 내고 대구시의 종합적인 예방 대책 마련과 경찰의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복지연합은 CCTV 설치와 아동학대 예방교육 등자정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동학대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재형 2019년 09월 06일 -

태풍 북상,농업피해 대응 필요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과수,밭작물은 배수로를 깊게 파고 잡초를 제거해 물이 원할하게 빠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수확기에 들어간 작물은 빨리 수확해야 합니다. 축사도 주변 배수로가 침수되지 않도록 정비하고 누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내부 전기시설도 점검...
이상원 2019년 09월 06일 -

R]고분양가 여전..추가 대책 있어야
◀ANC▶ 광주의 아파트 분양가가 급등하자 지난 7월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광산구와 남구, 서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분양가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어서 한 번 올라간 분양가를 잡기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MBC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재건축이 진행...
이재원 2019년 09월 06일 -

경상여고 가스 흡입 사고, 합동조사단 꾸려 원인 규명
경상여고 가스 흡입 사고와 관련해 대구시와 대구지방환경청, 대구시교육청 등 관계기관은 회의를 열고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합동 조사단을 꾸려 원인 규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경상여고 인근에서 대기질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조사단 구성과 규모 등을 정할 예정입니다. 또 경상여고 주변에 대기오염 측...
손은민 2019년 09월 06일 -

R]태풍 북상,피해방지 대책 마련
◀ANC▶ 대구·경북은 오늘 밤부터 태풍 영향권에 들 것을 보입니다. 행정기관마다 비상 근무에 들어가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문제가 될 만한 것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S/U) "신축 공사 현장의 흙막이 시설과 방음벽은 임시시설이기 때문에 ...
이상원 2019년 09월 06일 -

R]대구 72개 학교에서 환경호르몬 검출...충격
◀ANC▶ 3년 전 학교 운동장에서 중금속이 검출돼 파문이 작지 않았는데요. 당시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았던 학교 72곳에서 유해물질인 환경호르몬이 허용 기준치 이상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학교 운동장 트랙이 흰 천으로 덮였습니다. 농구장은 아예 출입이 금지됐...
박재형 2019년 09월 06일 -

R]"언젠가 일어났을 사고"..경상여고 안전불감증 도마
◀ANC▶ 대구 경상여고 가스 사고를 두고 말이 많습니다. 학교와 지자체는 아직 사고 원인을 찾지 못했는데요. SNS에서는 악취 피해와 학교의 안전불감증을 비판하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제보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INT▶ A 씨/2017년 경상여고 졸업생 "잊을만하면 냄새가 났던...
손은민 2019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