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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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복지재단 대표 이사 등 7명 해임 의결
임시 이사가 파견된 선린복지재단이 최근 첫 이사회를 열고 기존 대표이사와 이사 7명을 만장 일치로 해임 의결했습니다. 이는 대구시가 재단 임원 해임명령을 통보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임시이사회는 장애인 폭력과 재단 비리 사건으로 기소된 종사자들이 그대로 직을 유지한 채로 정상화가 어렵다고 봤습니다. 임시 이...
박재형 2019년 09월 16일 -

이철우 "탈락 지역에 8천 억".. 의성군 "처음 들어"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통합 신공항 탈락 지역에 대한 보상으로 8천억 원 규모의 공항 클러스터 개발 계획을 밝힌데 대해, 의성군은 최소한의 사전 협의도 없는 일방적인 구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의성군은 최근 경상북도에 강하게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이철우 지사는 신공항 후보지 선정을 주민투표...
홍석준 2019년 09월 16일 -

추석연휴 화재, 교통사고 줄어
올해 추석 연휴에 화재 신고와 교통사고 피해가 지난해 추석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 화재로 인한 하루 평균 119 신고와 출동 건수가 지난해 연휴 대비 각각 33%, 42% 가량 줄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추석 연휴 대구에서 교통사고로 2명...
손은민 2019년 09월 16일 -

전태일 기념관 대구에 생겨
한국 노동운동의 상징인 고 전태일의 기념관이 대구에 생깁니다. '사단법인 전태일의 친구들'은 전태일이 어린 시절 살았던 중구 남산동 주택을 사들여 기념관을 만들기로 하고, 내일 거주자와 매매 계약을 맺습니다. 전태일의 친구들은 시민 모금으로 마련한 돈으로 계약금을 치른 뒤 모금 운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해 내년 ...
권윤수 2019년 09월 16일 -

전자발찌 훼손, 관찰소 직원 때린 40대 조사
대구 달서경찰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훼손하고, 보호관찰소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45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 오전 10시쯤 대구시 달서구 자기 집에서 전자발찌를 자르고, 출동한 보호관찰소 직원을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전자발찌가 너무 세게 조인다며 범행...
윤태호 2019년 09월 16일 -

티웨이항공, 대구~장자제 신규 노선 취항
티웨이항공이 다음 달 대구와 중국 장자제를 오가는 노선을 처음으로 운영합니다. 티웨이항공은 대구에서 장자제를 오가는 노선을 다음 달 13일부터 수요일과 일요일 주 2번 오갑니다. 애초 이달부터 취항할 예정이었지만, 중국 항공 당국의 운항 허가 불허 통보로 미뤄졌습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5월 대구-베이징을 비롯...
한태연 2019년 09월 16일 -

오피스텔서 '가스 냄새' 소동.. 주민 수백 명 대피
오늘 오전 8시쯤 대구 달서구의 22층짜리 오피스텔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라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입주민 300여 명이 1시간가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피스텔 건물 근처에 세워진 굴착기에서 유압유가 새면서 냄새가 퍼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안에서는 문제를 발견하지 못해 건물 출입...
손은민 2019년 09월 16일 -

경북도 고용률·실업률 전년 동월 대비 개선
통계청의 8월 고용동향 조사 결과, 경북도의 고용률과 실업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고용률은 62.5%로 지난해 8월과 비교해 0.3%포인트 상승해 전국 평균보다 1.1%포인트 높았습니다. 또 실업률은 2.7%로 지난해 동월 대비 2.2%포인트 감소했고 전국 평균보다 0.3%포인트 낮았습니...
최보규 2019년 09월 16일 -

R2]'큰 일교차' 아침저녁 선선, 낮에는 늦더위 느껴져
나흘간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즐거웠던 기억과 함께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데요, 오늘 아침 기온 살펴보면, 대구는 18도, 안동 17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약 3도 정도 낮은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고요, 낮 기온은 대구 28도, 안동 27도로 늦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복사...
2019년 09월 16일 -

R]지역 상품권이 농어촌 상권 '구원 투수'
◀ANC▶ 농어촌 군지역은 도시에 비해 소비처가 부족하기 때문에 지역 소비 자금의 역외 유출이 심한데요.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상품권이 빠르게 정착되면서, 취약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날을 맞아 농촌 재래시장이 모처럼 ...
한기민 2019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