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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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대구 사립재단 비리 행정실장 '파면' 조치
◀ANC▶ 사학 비리, 이 학교 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8월 저희 취재진이 집중 보도한 한 학교의 비리 의혹은 교육청 감사에서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고 교육의 장이 아니라 비리 덩어리라 할 정도입니다. 교육당국이 10년 동안 6번 했다는 감사는 면죄부를 주는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박재형 2019년 12월 12일 -

R]보이스피싱 신고보상금 '1억 원'
◀ANC▶ 대구 경찰청이 신고 보상금으로 1억 원을 내걸었습니다.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 때문인데요. 예방 활동을 해도 피해가 늘자, 거액의 보상금까지 내걸고 범인 검거에 나섰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방경찰청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첫 화면에 보이스피싱 코너가 나옵니다. 클...
윤태호 2019년 12월 12일 -

대구FC,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수상
프로축구 대구FC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 프로스포츠단에 선정됐습니다. 올시즌 새로운 응원 문화와 팬 친화적 마케팅을 선보이며 9차례 매진을 기록한 대구FC는 시민구단으로 스포츠 마케팅에 좋은 예를 보였다는 평가와 함께 스포츠 산업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문체부가 주관하는'대한민국 스포츠...
석원 2019년 12월 12일 -

10년이상 노후차 새 차로 바꾸면 개소세 70% 감면
내년 상반기에 10년 이상 된 노후차를 경유차가 아닌 새 차로 교체하면 개별소비세가 70% 인하됩니다. 개정된 조세특례제한법은 2009년 12월 31일 이전에 신규등록된 자동차 소유자가 노후차를 폐차하고, 말소 등록일 전후 2개월 이내에 경유차가 아닌 승용차를 본인 명의로 신규 등록할 경우 100만 원 한도 내에서 개별소...
김건엽 2019년 12월 12일 -

10대 성폭행 혐의 50대, 1심에 이어 항소심도 `무죄`
대구고법 형사1부 김연우 부장판사는 1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50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대구 수성구에서 함께 술 마시던 19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를 항거불능...
2019년 12월 12일 -

예천 용문사 국보지정서 전달
예천군은 문화재청에서 받은 '예천 용문사 대장전과 윤장대' 국보 지정서를 용문사에 전달했습니다. 그동안 보물로 지정돼 있던 '예천 용문사 대장전'과 '윤장대'는 지난 2일 국보 제328호로 통합 지정됐습니다. 고려시대 건립된 용문사 대장전과 윤장대는 경장 건축의 특성과 시기적 변천 특징이 기록 요소와 함께 잘 남아...
조동진 2019년 12월 12일 -

대구 모든 도서관서 자유롭게 대출·반납…통합시스템
대구에 있는 모든 공공 도서관이 통합 회원증 한장으로 대출과 반납하는 시스템을 갖춥니다. 대구시는 도서관 통합허브 시스템을 2021년 초까지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도서관 등 시립도서관 10곳에 구축한 시스템을 구립 도서관 26곳과 동네 공립 작은 도서관 60곳 등에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
2019년 12월 12일 -

R2]다시 쌀쌀해진 날씨..미세먼지 '보통'
찬바람 불면서 며칠째 기승을 부렸던 미세먼지가 해소되었습니다. 밤사이 북서풍이 내려오면서 먼지를 밀어냈고 현재 대구경북의 공기 질은 '보통'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이제는 강한 바람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겠는데요, 경북 동해안 지역과 해상으로는 어제부터 강풍과 풍랑 특보가 내려졌고요, 내륙으로도 많은 바람이 ...
2019년 12월 12일 -

R]미세먼지 '보통' 회복..기온 '뚝' 겨울 추위
◀ANC▶ 남] 밤사이 찬바람이 불면서 그동안 두껍게 쌓여있던 미세먼지가 모두 흩어졌습니다. 여] 다만, 다시 찾아온 추위에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찬바람 불면서 며칠째 기승을 부렸던 미세먼지가 해소되었습니다. 밤사이 북서풍이 ...
2019년 12월 12일 -

R]중앙선 복선화 효과는?.. '낙수 對 빨대'
◀ANC▶ 중앙선 복선화 공사가 마무리되면 열차가 준고속철로 바뀌면서 안동에서 서울까지 90분이면 닿게 됩니다. 좁혀진 거리감만큼 관광객이 크게 늘 거란 기대가 많지만, 지역의 사람과 돈이 빠져나가는 빨대효과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최근 노반과 궤도 공사가 끝난 중앙선 철도 ...
홍석준 2019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