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8월 고용동향 조사 결과,
경북도의 고용률과 실업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고용률은 62.5%로
지난해 8월과 비교해 0.3%포인트 상승해
전국 평균보다 1.1%포인트 높았습니다.
또 실업률은 2.7%로 지난해 동월 대비
2.2%포인트 감소했고 전국 평균보다
0.3%포인트 낮았습니다.
산업별 취업자는 제조업과 농림어업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했지만,
도소매업과 숙박업, 음식점업 등은
취업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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