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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큰 일교차' 아침저녁 선선, 낮에는 늦더위 느껴져

입력 2019-09-16 05:47:43 조회수 1

나흘간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즐거웠던 기억과 함께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데요,

오늘 아침 기온 살펴보면,
대구는 18도, 안동 17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약 3도 정도 낮은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고요,
낮 기온은 대구 28도, 안동 27도로
늦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복사냉각에 의해
날이 서늘하고 낮에는 가을볕이 뜨겁습니다.

점점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다보니
환절기에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요,
이럴 때에는 든든한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
그리고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중국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사이로 가을볕이 쏟아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구의 현재기온 18도, 청도 17도로
출발합니다.

낮 기온는 대구 28도, 청도 27도로
일교차가 크게 나겠습니다.

상주의 이 시각 기온 18도,
김천 17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상주 28도,
김천도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안동의 아침 기온 17도, 예천 16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에는 안동 27도, 예천 28도로
어제와 기온이 비슷하겠습니다.

경주의 현재기온 17도, 낮 기온 26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우리 지역 큰 기온차와 함께
대체로 맑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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