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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진흥원, '이야기할머니' 내년 천 명 선발

엄지원 기자 입력 2019-12-07 16:07:19 조회수 2

한국국학진흥원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내년에는 '이야기 할머니'를 예년보다 2배 많은
천 명까지 추가 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009년 사업 시작 이래 동결됐던
이야기 할머니 활동수당도 1회 3만 5천 원에서
4만 원으로 인상하고, 활동 연령 상한선을
만 70살에서 80살로 연장합니다.

이야기 할머니 사업은 일정 교육을 이수한
할머니들이 도서·벽지의 어린이를 찾아가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2,600여 명의
이야기 할머니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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