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석유 판매 주유소가 해마다 증가하는
가운데 경북은 전국에서 4번째로
불량 석유 판매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
이용주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품질 부적합 석유를 판매해
적발된 주유소는 1,392곳입니다.
올해만 212곳이 적발됐고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북이 111곳으로 경기도와 충남, 경남에 이어 4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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