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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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민 울리는 지역축제 불법야시장..시는 나몰라라
◀ANC▶ 영천을 대표하는 축제가 불법의 온상으로 전락했습니다. 축제 현장에 장사 천막을 둘러싼 불법 분양과 이로 인한 인근 시장 상인의 피해가 해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만, 영천시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천의 대표적인 문화 축제, 영천문화예술제가 열릴 예정인 영...
손은민 2019년 09월 18일 -

분양가 상한제 적용 배제해 달라
대구 수성구청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배제해 달라는 내용의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냈습니다. 수성구청은 정부가 예고한 대로 주택법이 바뀌면 수성구가 적용 대상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며 이렇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09월 18일 -

중소기업 위한 합동설명회
대구시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경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이 함께 중소기업 지원 설명회를 엽니다. 고용노동청은 주 52시간제 시행과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같이 바뀐 노동관계법에 대해 알려주고, 중소벤처기업청은 정책자금과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설명을, 대구시는 기업 지원제도를 설명합니다. 오늘은 대구 제3산업...
권윤수 2019년 09월 18일 -

R]통합신공항 후보지,군위,의성 의견차 여전
◀ANC▶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을 어디로 옮길지를 두고 후보지인 군위군과 의성군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통합 신공항 이전지 선정이 당초 계획보다 계속 늦어지고 있어 누가 중재라고 잘해야 하는데, 경상북도의 행보는 아쉬운 수준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군위군은 통합 신공...
이상원 2019년 09월 18일 -

R]지역 축제 활성화의 출발 '빅데이터'
◀ANC▶ 대구에서 축제를 하면 상권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막연히 도움이 될 거라는 수준을 넘어 빅데이터를 통해서 분석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축제를 좀 더 치밀하게 준비하고 효과를 높이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마다 7월에 열리는 치맥페스티벌이 ...
윤태호 2019년 09월 18일 -

경북교육청, 독도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경북교육청이 학교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독도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교육청과 독도재단은 독도 교육을 위한 교육자료를 함께 개발해 공유하고, 독도 영토 주권 강화를 위한 홍보 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엄지원 2019년 09월 18일 -

R]"고등어 안 잡히네" 휴어기 끝났지만 물량 반토막
◀ANC▶ 고등어를 주로 잡는 대형선망업계가 올해도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3개월 휴어기를 끝낸 뒤 다시 조업에 나섰지만 적자만 커지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부산 공동어시장 선착장입니다. 갓 잡아온 고등어가 그물에 실린 채 통째로 트럭에 실립니다. 위판장 바닥에선 고등어를 분...
박준오 2019년 09월 18일 -

대구 외제 차 절반 이상, 수성구·달서구에
대구의 외제 차 가운데 절반 이상은 수성구와 달서구에 등록돼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 김상훈 의원이 공개한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대구에 등록된 외제 차는 14만 5천여 대인데, 수성구가 5만 2천여 대, 달서구 2만 7천여 대로 전체 55%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중구 2만 3천, 북구 만 3천 순이었...
조재한 2019년 09월 18일 -

R]수억 원 하는 작품 잠만 잔다
◀ANC▶ 대구미술관이 수억 원씩 하는 작품을 해외에서 사들여 전시 한 번 하지 않고 수장고에 잠재우고 있습니다. 세금으로 왜 이런 일을 하느냐고 물었더니 대구미술관장은 그게 미술관 수준을 말하는 정체성이고, 위상이라고 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미술관은 해마다 15억 원씩을...
권윤수 2019년 09월 18일 -

도로공사 하이패스 오류로 부당 요금 급증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시스템 잘못으로 잘못 걷는 요금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 홍철호 의원에 따르면 도로공사가 정상 요금을 초과해 걷은 하이패스 요금이 2015년 2천 200여 건에, 천 600여만 원에서 지난해 2만여 건에, 1억 5천여만 원으로 3년 사이 10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2015년부터 잘못 걷은 3억 ...
조재한 2019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