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야당 "강경 투쟁" vs 여당 "민생 집중"
◀ANC▶ 조국 장관 임명에 따른 여파가 만만치 않습니다. 보수야당은 오늘도 삭발을 이어갔고 정기국회는 파행입니다. 여당은 민생을 강조하고 있을 뿐, 대치 국면을 타개할 묘수는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전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이 경제와 안보 등 정부 정책이 잘못되고...
조재한 2019년 09월 19일 -

대구·경북 전기화재 하루 2번꼴 발생
대구와 경북에서는 하루 2번꼴로 전기 때문에 불이 나고 있습니다. 국회산자위 이종배 의원이 공개한 한국전기안전공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발생한 전기 화재는 대구가 천 200여 건, 경북 2천 100여 건으로 대구경북에서는 하루 2번꼴로 전기 때문에 불이 났습니다. 전기 화재 유형으로는 전기공사가 11...
조재한 2019년 09월 19일 -

퇴직 노동자도 정부 생계비 융자 대상
퇴직한 노동자도 임금 체불과 관련해 정부의 생계비 융자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기준으로 부부 합산 연간 소득이 5천 537만원 이하이고 퇴직 6개월 이내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임금체불 생계비 융자제도를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기준으로 임금체불 신고자의 98% 가량이 퇴직자였...
장성훈 2019년 09월 19일 -

경북, 공공비축미 7만 3천 톤 매입
경상북도가 올해산 산물 벼 2만 톤과 포대 벼 5만 3천 톤 등 공공비축미 7만 3천 톤을 다음 달부터 12월 말까지 매입합니다. 매입 물량은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습니다. 산물 벼는 10월 초부터 11월 중순까지 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 포대 벼는 1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시군 수매장에서 사들입니다. 매입가격...
이호영 2019년 09월 19일 -

달성군 섬유 공장 화재...2명 연기 흡입
오늘 오전 7시 반쯤 대구 달성군의 한 섬유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불이 나자 노동자 3명이 대피했는데, 이 가운데 2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박재형 2019년 09월 19일 -

의장 선거 지지 부탁…돈 건넨 구의원 벌금 500만원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 안종열 부장판사는 구의회 의장 선거에 지지를 부탁하며 동료의원에 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달서구의회 김화덕 의원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7월 의장 선거를 앞두고 A 의원에게 지지를 부탁한 뒤 차에 100만 원이 든 돈 봉투를 두고 내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
2019년 09월 19일 -

공항 이전 터 개발 위해 국제 공모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공항과 K-2가 옮겨가고 남은 터를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의 수변도시를 모델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연구기관, 전문가 등으로 위원회를 구성해 내년에 아이디어 국제 공모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만들면 동대구역과 서대구역, 신공항을 연결하...
권윤수 2019년 09월 19일 -

R]대구 장기 미제 사건 주목..수사 활기
◀ANC▶ 화성 살인 사건 용의자가 드러나면서 대구의 대표적인 장기 미제, 개구리 소년과 황산 테러 사건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갑룡 경찰청장이 실종된 개구리 소년들의 유골이 발견된 세방골을 찾습니다.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 성서 개구리 소년 5명이 유골로 발견된 것은 2002년 9...
윤태호 2019년 09월 19일 -

개구리 소년 사건 재수사, 공소시효 소급 입법 요구
전국 미아·실종 가족 찾기 시민의 모임은 내일 대구를 방문하는 민갑룡 경찰청장에게 개구리 소년 사건 재수사와 국회나 정부 차원의 진상규명위원회를 만들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이 단체는 화성 연쇄 살인 사건처럼 개구리 소년 사건에서도 협박 전화와 편지, 몽타주 등 증거물이 있었다며 공소시효 소급 입법 등을 통...
박재형 2019년 09월 19일 -

R]당선무효형 상주시장 무리한 인사에 단식 저지
◀ANC▶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한 황천모 상주시장의 무리한 인사 강행에 반발해 상주시의회 의장이 단식을 선언하자, 황 시장이 인사를 유보한다며 한발 물러섰습니다. 단식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황 시장의 '측근 인사설'에 대한 우려와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상주지역 시민단체...
성낙위 2019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