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뇌 신경 과학 총회 이틀째
뇌과학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게 뇌 신경 과학 총회가 어제 대구에서 개막한 가운데 강연과 토론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뇌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총회에는 미국과 인도, 중국 등 88개 나라에서 뇌 신경 분야 석학과 연구자 4천여 명이 참가해 이달 25일까지 뇌 연구 분야의 최신 지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 세계 뇌 ...
윤태호 2019년 09월 22일 -

데스크용]비,바람 강해..피해 주의해야
풍수해 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된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역도 비가 내리고 바람도 평소보다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19, 영천 23.5, 경주 22밀리미터 등이며 모레 새벽까지 대구와 경북남부내륙지역으로 150에서 350밀리미터, 동해안 지역으로는 많게는 500밀리미터 가량 내릴 전망입니다. 대...
김은혜 2019년 09월 21일 -

민주노총 결의대회..요금수납원 직접고용 촉구
민주노총이 고속도로 요금소 수납원 등 250명이 열흘 넘게 농성 중인 한국도로공사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노총 조합원 2천여 명은 오늘 오후 4시부터 김천에 있는 도로공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대법원 판결에 따라 요금 수납원들을 직접 고용할 것을 한국도로공사에 촉구했습니다. 경찰은 평소보다 ...
김은혜 2019년 09월 21일 -

2019 대구 드론페스타 열려
2019 대구 드론페스타가 오늘부터 이틀동안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국제항공연맹이 승인한 '국제 드론레이스월드컵 대회'에는 스페인과 프랑스 등 17개국 17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이고, 동호인들의 '아마추어 드론레이싱 대회'도 열립니다. 전국 15개 학교 드론축구팀이 겨루는 '청소년 드론 축구대회'가 열...
권윤수 2019년 09월 21일 -

상습 침수 침산·산격동 정비
집중호우가 내리면 상습적으로 물에 잠기던 대구 침산동, 산격동 일대에 배수펌프장이 만들어집니다. 이 일대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뽑혀 국비 200억 원을 확보했고 2023년까지 400억 원을 들여 빗물 배수펌프장 2곳을 짓고 우수관로 5킬로미터 구간을 정비합니다. 침산동, 산격동 일대는 금호강 계획홍수위보다 지대가 ...
권윤수 2019년 09월 21일 -

R]경주엑스포 '빛으로 신라천년 살린다'
◀ANC▶ 다음달 열릴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프로그램이 확정됐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4년만에 열리게 되는데, 전시와 공연에서 벗어나 체험과 영상 콘텐츠를 확대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경주엑스포는 지난 1998년 첫 개최 이후 끊임없이 변신해왔습니다 다음달에 열릴 경주엑스포도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
김철승 2019년 09월 21일 -

세계 뇌신경 과학 총회 개최
뇌과학 올림픽으로 부르는 세게 뇌 신경 과학 총회가 오늘부터 닷새 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한국뇌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총회에는 미국과 인도, 중국 등 88개 나라에서 뇌 신경 분야 석학과 연구자 4천여 명이 참가해 뇌 연구 분야의 최신 지식과 정보를 공유합니다 1991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독일의 에르...
윤태호 2019년 09월 21일 -

수과원 "태풍 피해 없도록 양식장 관리 철저히"
국립수산과학원은 빠르게 북상하고 있는 제17호 태풍 '타파'에 대비해 양식시설과 양식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육상 수조 양식장에서는 강풍에 대비해 지붕 등 시설물을 단단히 고정하고 산소공급 장치와 비상발전기의 가동 여부 등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해상 가두리 양식장...
박상완 2019년 09월 21일 -

경북 살인 장기미제 16건..해결 관심
화성연쇄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33년 만에 특정되면서, 경북의 장기 미제사건도 해결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경북에는 2003년 영주 택시기사 살인사건, 2008년 포항 흥해 살인사건 등 16건의 살인 미제사건이 있고 이 중 2건은 용의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 등 과학적 증거가 남...
최보규 2019년 09월 21일 -

팀 최고연봉 강민호, 부상과 부진으로 제값못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팀 내 최고 연봉인 주장 강민호 선수가 부상과 부진으로 제 몫을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 FA로 4년간 총액 80억에 계약한 강민호는 올시즌도 연봉만 무려 12억 5천만으로 삼성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는 선숩니다. 하지만, 최근 부상으로 9경기째 뛰지 못한데다 올시즌 타율 2할대에 13홈런에 ...
석원 2019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