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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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 '경로당 행복도우미' 확대 운영
◀ANC▶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경로당, 하지만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거나 때론 화투나 술자리 위주로 흘러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벌어지기도 하는데요. 경상북도가 다음 달부터 경로당에 건강한 놀이문화를 정착시키고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경로당 행복도우미'를 도내 23개 시·군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
엄지원 2019년 09월 26일 -

R]'조국 사퇴 vs 검찰개혁' 장외대결 확산
◀ANC▶ 검찰이 사상 초유의 현직 법무부 장관 자택 압수수색까지 하는 등 수사는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정권규탄이나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장외 세대결은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지역 학계와 법조, 전직 언론인 등 200여 명이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조재한 2019년 09월 26일 -

대구 북구 어린이집 원장 공금 횡령 혐의...경찰 수사
대구 북부경찰서는 어린이집의 공금을 몇 년에 걸쳐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대구 북구의 모 어린이집 원장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같은 내용을 신고받은 국민권익위원회에게서 수사를 의뢰받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9년 09월 26일 -

부산R]'부산라면'- 상생에 도시재생까지...
◀ANC▶ 대기업과 지역 중소상인이 상생하고 도시재생에까지 도움을 주는 사업.. 거창해 보이죠, 우리가 흔히 먹는 '라면'으로 이 모든걸 해내겠다는 실험이 부산에서 시작됩니다. 부산MBC 정은주 기잡니다. ◀END▶ ◀VCR▶ 용두산 공원 면세점. 고가의 수입화장품 코너를 지난 한켠에 부산 중소청년기업들의 공동브랜...
정은주 2019년 09월 26일 -

안동호 수질 개선 위한 인공습지 준공
안동시가 농지 퇴비와 축사의 분뇨 등 비점 오염원이 직접 안동호로 흘러드는 것을 막기 위해 인공습지를 준공했습니다. 안동시 녹전면 사신리 안동호 만수위 안 토지에 조성된 인공습지는 4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국내 댐 상류에 만들어진 인공습지 중 최대 규모입니다. 앞으로 비가 오면 비점오염 물질이 포함된 빗물이 이...
엄지원 2019년 09월 26일 -

R]친일 행적 백선엽 장군 명예 칠곡군민증 받아
◀ANC▶ 독립군과 민간인을 학살한 간도특설대 출신으로, 친일 행적이 있는 백선엽 장군이 결국 칠곡군 명예군민증을 받게 됐습니다. 여] 친일 행적이냐, 전쟁 영웅이냐를 둘러싸고 논란이 컸습니다만, 다수당인 한국당의 의지대로 명예군민증 수여가 결정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칠곡군...
박재형 2019년 09월 26일 -

기독교 환경단체, 영주댐 시험 담수 우려 성명
환경부의 영주댐 시험담수 결정과 관련해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한국기독교장로회 생체공동체운동본부가 성명을 내고 담수 중단과 댐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두 단체는 담수 결정이 일방적으로 내려졌고 환경부가 밝힌 '시험 담수 감시단' 구성과 운영 계획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며 내성천이 본래 모습을 회복할 수 있...
김건엽 2019년 09월 26일 -

영천 소재 일본 기업 특혜 의혹 규명 촉구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경주지부 등은 오늘 영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전범 기업이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외국인 투자 유치 1호 기업인 다이셀세이프티 시스템 코리아가 임금 교섭에 성실하게 응하지 않는다고 규탄했습니다. 다이셀은 공장 터를 10년 간 공짜로 빌리고, 소득세와 법인세도 3년 동안 면제받...
한태연 2019년 09월 26일 -

인권위 "도공은 농성자 안전조치하라" 촉구
국가인권위원회가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 농성과 관련해 한국도로공사 측에 안전조치를 하라는 의견을 냈습니다. 인권위는 도로공사 본사인 농성장에 전기가 끊겨 야간에 이동하다 사고날 위험성이 있고, 소량의 콘센트에 다수의 전기 기기가 연결돼 있어 화재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시민사회단체가 요금 수납 ...
2019년 09월 26일 -

돼지 분뇨 농수로에 방류한 60대 돈사 업주 적발
의성군은 돼지 분뇨 등 돈사 폐수를 농수로에 방류한 혐의로 돈사 주인 60대 A씨를 조사하고 있스니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7시 반 쯤 의성군 비안면 자신의 돈사에서 분뇨 탱크와 연결된 파이프를 통해 인접한 농수로에 돼지 분뇨 등 폐수를 흘려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의성군은 정확한 방류량을 확정한 뒤 A씨를 ...
최보규 2019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