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농지 퇴비와 축사의 분뇨 등
비점 오염원이 직접 안동호로 흘러드는 것을
막기 위해 인공습지를 준공했습니다.
안동시 녹전면 사신리
안동호 만수위 안 토지에 조성된 인공습지는
4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국내 댐 상류에 만들어진 인공습지 중
최대 규모입니다.
앞으로 비가 오면 비점오염 물질이 포함된
빗물이 이곳 인공습지로 모여지고
이틀간 침전 과정을 통해 정화시킨 뒤
안동호로 방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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