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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최교일 국회의원이 민간인?" 해석 요청
영주시의회는 지난 2016년 영주시가 최교일 국회의원과 그 보좌관을 민간인으로 규정하고 해외출장 여비를 지급한 것과 관련해, 이들을 민간인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를 가려달라며 국민권익위원회와 감사원 등 4개 기관에 요청했습니다. 영주시는 3년 전 영주시장의 미국 뉴욕 출장에 동행한 최 의원과 보좌관 박 모 씨에...
최보규 2019년 09월 29일 -

출ㆍ입항 신고 가능 항포구 3곳으로 확대
포항 인근 해역의 출항과 입항을 신고하는 항포구가 기존 한 곳에서 3곳으로 늘었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어민들의 불편을 줄여주기 위해 기존 구룡포 해경파출소 뿐만 아니라 포항과 감포 해경파출소에서도 출입항을 신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동해안 전체로도 출입항 신고를 할 수 있는 항포구는 기존 9곳에서 1...
박상완 2019년 09월 29일 -

R]대구 경찰 진짜 왜 이러나?
◀ANC▶ 대구 경찰이 요즘 왜 이러나 하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신임 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이 취임과 동시에 강조한 것이 청렴과 공정인데, 경찰의 비위와 기강 해이는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경찰청 소속 A 경정은 알고 지내던 여성을 모텔에 32시간 감금한 채 폭력...
박재형 2019년 09월 29일 -

R]"대구FC", 창단 이후 첫 상위스플릿 진출 성공
◀ANC▶ 대구FC가 FA컵 우승에 이어, 또 하나의 역사를 썼습니다. 오늘 제주전에서 승점을 추가해 창단이후 처음으로 K리고 상위 6팀으로 구성된 상위 스플릿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그 과정도 극적이었습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대구FC의 상위 스플릿 자력 진출에 필요한 승점은 단 1점. 하지만, 강등권에...
석원 2019년 09월 28일 -

R]해안가 구조물‥파도에 취약
◀ANC▶ 제17호 태풍 타파로 경주와 울진 등 해안가 도로와 모래가 유실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동해안의 경우 지형적으로 파도에 취약한데다 도로 개설 등 난개발이 원인으로 근본적인 재난 방지 대책이 시급한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시 양남면의 한 해수욕장...
임재국 2019년 09월 28일 -

한국당 동대구역 광장에서 규탄대회
자유한국당은 오늘 오후 5시 30분 부터 동대구역 광장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서울 광화문 집회는 돼지열병을 이유로 취소하고 오늘은 대구와 부산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동시다발로 조국 파면 촉구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대구에는 황교안 대표와 대구·경북 출신 의원들 위주로 참...
조재한 2019년 09월 28일 -

대구 세천교 인근 LPG 가스 운반차량서 가스 누출
오늘 오후 1시 35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교 북편 도로에서 6t짜리 LPG 가스 운반 차량에서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량에는 가스 4t 가량이 실려 있었고 누출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에 있는 메인밸브를 차단 하고 주변 교통을 한때 통제했는데 배관 부분에서 가스가 누...
이상석 2019년 09월 28일 -

프로야구 삼성, 2020시즌 신인 계약 완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0년 신인 선수 11명과의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1차 지명을 받은 경북고 투수 황동재가 계약금 2억 3천만원에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됐고 2차 1라운드 투수 허윤동이 1억 5천만원, 2라운드인 내야수 김지찬은 1억 천만원에 각각 계약했습니다. 이번에 계약한 신인 선수들의 포지션은 ...
석원 2019년 09월 28일 -

전문대 수시 1차 모집 경쟁률 소폭 상승
오늘 마감한 전문대 수시 1차 모집에서 영진전문대학교는 평균 10.5대 1로 지난해 9.7대 1보다 높았습니다. 대구보건대 7.8대 1, 대구과학대 6.9대 1, 수성대 6.1대 1, 계명문화대 4.31대 1로 지난해보다 조금 올랐고, 영남이공대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특히 영진전문대 간호학과는 면접전형이 268.3대 1, 대구과학대 물리...
윤태호 2019년 09월 27일 -

R]단속 비웃는 불법 야시장..지역민 피해 여전
◀ANC▶ 얼마 전 영천 강변공원에 축제를 앞두고 들어선 불법 야시장의 실태를 고발했었는데요. 축제가 열리고 있는 오늘 가서 봤더니 무법천지가 따로 없었습니다. 여] 영천시가 불법을 묵인하고 있다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를 참다못한 인근 시장 상인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소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손은민 2019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