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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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장기간 폭염 원인 최초 규명
◀ANC▶ 지난해 여름 기상 관측을 한 뒤 가장 길었던 폭염을 기록했고 우리나라에서만 4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기록적인 폭염은 온실가스때문이란 사실이 처음 증명됐습니다. 박성아 기자입니다. ◀END▶ 초록색이어야 할 이파리가 누렇게 말라붙어 있고, 물 속의 어류들은 흰 배를 드러낸 채 죽어있습니다. 관측 사상...
박성아 2019년 12월 20일 -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경북 6개 시,군 선정
농식품부가 공모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경북지역에서 영천,군위,청도, 성주,울진,울릉군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6개 시,군에는 국비 249억원을 포함해 4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전국 농어촌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특화산업 고도화, 사회적 일자리 창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
이상원 2019년 12월 20일 -

R]여성 근로조건 악화..제도 개선 시급
◀ANC▶ 경주지역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80% 이상이 월평균 급여가 2백만원 이하인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불규칙한 고용과 근로 조건 악화 때문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과 근로조건 개선 등이 시급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여성노동자회가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
임재국 2019년 12월 20일 -

대구시청 이전지 결정할 시민참여단 2박 3일 합숙
대구시청을 어디로 옮길 지 직접 정할 시민참여단이 오늘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합숙에 들어갑니다. 8개 구·군 29명 씩 시민 232명과 전문가 10명, 시민단체회원 10명까지 252명은 오늘부터 대구의 한 합숙소에 묵으며 시청 이전 후보지에 대해 학습하고 토론을 벌입니다. 오늘은 이전 후보지를 직접 둘러보고 평가 기준을 ...
권윤수 2019년 12월 20일 -

가족친화인증 기업 늘어나
여성가족부가 일·가정 양립에 신경 쓰는 기업에 주는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업체가 늘었습니다. 대구 일·가정양립지원센터에 따르면 대구에서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이 지난 2014년 19개였는데, 올해 재인증받은 업체까지 포함해 110개로 5배 이상 늘었습니다. 대구시는 2015년 전국 최초로 일·가정양립지원센터를 만들...
권윤수 2019년 12월 20일 -

R]경북 농업의 변화는?
◀ANC▶ 저출생과 고령화는 농촌 풍경을 바꿔놨습니다. 통계청이 10년 전과 비교해 경북 농촌의 변화를 분석했는데, 인구는 줄고 소득은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럽다고 할까요? 일손 부족을 자동화, 규모화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천시 청통면에서 한우를 ...
한태연 2019년 12월 20일 -

대구 수성못 얼음썰매장 개장
수성못 얼음썰매장이 오늘 개장합니다. 썰매장은 내년 2월 9일까지 문을 열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 운영합니다. 올해는 어린이용 짚라인이 새롭게 마련됐고, 개장 첫날에는 무료입장과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됩니다.
손은민 2019년 12월 20일 -

R]10년 수소산업 투자‥이제야 빛 보나?
◀ANC▶ 경북 동해안이 세계적인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10여년 전부터 선제적인 투자를 진행해 연구와 생산 인프라를 미리 갖춰 놓은 것이 정부의 '수소 경제 로드맵' 추진 정책과 맞아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매연 대신 깨끗한 물을 배출하...
이규설 2019년 12월 20일 -

성폭행 스타강사 징역 3년 추가 선고
여성을 성폭행하고 촬영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유명 학원 강사가 여성을 성폭행한 또 다른 사건으로 실형을 추가로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1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구속기소 된 학원강사 37살 A 씨에게 준강간 혐의를 적용해 징역 3년을 추가로 선고하고,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 취업 제한을 ...
윤태호 2019년 12월 20일 -

R]시민 대표 250명, 합숙 들어가
◀ANC▶ 10년 이상 끌어온 숙원 사업, 대구시청을 어디로 옮길지 이제 이틀 뒤면 결정이 납니다. 결정은 시민참여단에게 달려 있습니다. 여] 오늘부터 2박 3일동안 합숙에 들어가 휴대전화도 반납하고 외부와 철저하게 단절된 상태에서 열띤 토론을 벌인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대구시...
권윤수 2019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