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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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벤처밸리 기업협의회' 발족
포스코가 포항과 광양지역의 벤처기업 창업보육기관과 지자체 간의 소통을 위해 벤처밸리 기업협의회를 발족했습니다. 벤처밸리 기업협의회는 포항과 광양지역 197개 벤처기업으로 구성되며 포스텍, 테크노파크 등 14개 창업 보육기관과 포항시, 광양시가 공동으로 벤처기업을 위한 맞춤형 해결방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장성훈 2019년 09월 22일 -

유휴토지 조림비 지원‥ha당 6백 30여만 원
울진군은 2년 이상 경작을 하지 않은 유휴 토지에 소유자가 나무를 심으면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호두나 헛개, 음나무 등 경제수나 유실수를 심을 경우 ha당 6백 30여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소유자는 10%만 부담하면 됩니다. 지원받은 조림지는 5년 간 다른 용도로 전용이 금지되고, 조림목을 판매하거나 의도적으...
한기민 2019년 09월 22일 -

"세계유산 보존 특별법 제때 제정하라"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지난 7월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세계유산 보존 관리 특별법이 20대 국회에서 반드시 제정되길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또 '한국의 서원'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서원 보유도시인 달성군과 논산시 등 5개 시군의 신규회원 가입을 의결했습니다.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세계유산...
김철승 2019년 09월 22일 -

R]태풍에 '마라톤 대회'?...안전불감증
◀ANC▶ 태풍 '타파'로 전국이 긴장한 상황에서 대구 달서구청이 오늘로 예정됐던 마라톤 대회를 강행하려다 공분을 샀습니다. 비난 여론이 들끓자 대회를 취소하긴 했지만, 구청의 안전불감증과 안이함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청이 주최한 마라톤 대회 부스들...
박재형 2019년 09월 22일 -

태풍 타파 영향으로 50여건 안전조치...1명 부상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지역에서도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고령군 성산면 한 텃밭에서 일하던 80살 A 씨가 인근 주차장 담벼락이 무너지면서 깔려 다쳤습니다. 이보다 앞서 새벽 5시쯤에는 구미시 남통동에 있는 한 아파트 주변 야산에서 대형 나무 한 그루가 쓰러져 아파트에 안팎에 주차된 차량 5대가...
박재형 2019년 09월 22일 -

대구경북 난폭운전 2년간 3천 건 육박
지난 2년간 경북과 대구에서 발생한 난폭운전이 3천 건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완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년간 경북에서는 천 4백여 건, 대구에서는 천 5백여 건의 난폭운전이 신고됐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는 만 2천 8백여 건의 난폭운전이...
최보규 2019년 09월 22일 -

태풍 타파 영향, 항공기 무더기 결항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대구를 오가는 항공기가 무더기로 결항했습니다 결항한 항공기는 대구 도착 14편, 대구 출발 14편 등 모두 28편으로, 이 가운데 26편이 대구-제주 노선이고, 나머지 2편은 일본 후쿠오카행입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오후 6시 이후 항공편은 아직 결항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대구...
윤태호 2019년 09월 22일 -

'사회적 농업' 육성 위해 사업비 지원
경상북도는 사회적 기업처럼 약자들에게 고용이나 돌봄,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을 육성합니다. 대상은 장애인이나 노인 같은 사회적 약자를 고용하거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경제활동을 하는 농업법인이나 조합, 비영리단체입니다. 경상북도는 시설비와 운영비, 네트워크 구축비로 6천만 원을 5년까지 지...
권윤수 2019년 09월 22일 -

낙동강 김천교 유역에 홍수주의보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오늘 낮 1시를 기해 경북 김천시 낙동강 김천교 유역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김천교 지점의 수위는 낮 12시 50분 현재 1.25m로 홍수주의보 발령 수위인 1.5m에 근접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 오후 2시까지 김천에는 136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김천 대덕면에는 187.5mm의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
박재형 2019년 09월 22일 -

중소기업 70%, 인력 채용 어려움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이 필요한 인력을 제때 채용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잡코리아가 국내 중소기업 526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 기업의 66.9%가 적시에 직원을 채용하지 못해 인력난을 겪고 있고, 최근 1년 내 채용한 신입사원 10명 중 3명이 퇴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인력난을 겪...
장성훈 2019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