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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구 지하철 폭력 49건, 성범죄 33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 지하철에서 각종 범죄 140건이 일어났습니다. 대전 67건, 광주 16건 등 다른 광역시보다 최고 8배이상 많았습니다. 유형별로는 폭력 49건, 성범죄 33건, 절도 11건 순이었습니다. 소 의원은 전국의 지하철 가운데 성범죄가 가장 많은 ...
박재형 2019년 09월 25일 -

공무원 질책 영상 페북에 올린 의원 논란
대구 서구의회 의원이 공무원에게 갑질을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대구 서구청 공무원노조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민부기 구의원에게 부당한 요구를 당했다는 응답이 10건 접수됐는데, 민 의원은 말을 듣지 않는다며 공무원을 사무실로 불러 질책하는 상황을 휴대전화로 녹화해 페이스북에 올렸다는 내용 등입니다. 민...
박재형 2019년 09월 25일 -

R]올해 국정감사, 주요 이슈 질타 예고
◀ANC▶ 이런 공방은 곧 시작될 국정감사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런 중에도 대구·경북에는 굵직한 현안들이 적지 않고, 이미 증인 신청도 잇따르고 있어 매서운 질타가 전망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가 난 이월드 대표이사가 국정감사에 불려 나올 ...
윤태호 2019년 09월 25일 -

간도특설대 활동 백선엽 장군 명예군민증 수여 중단
민족문제연구소 대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일제시대 항일운동가들을 말살하는 데 앞장선 간도특설대에서 활동한 백선엽 장군에게 명예군민증을 주려는 칠곡군을 규탄했습니다. 충절과 호국의 고장 칠곡군이 가장 악질적이고 철저한 친일파인 간도특설대 출신에게 명예를 부여하는 것은 반민족 매국 친일 행위에 면죄부를 주는...
박재형 2019년 09월 25일 -

R]기온 "뚝" 송이 채취 부진...농가 걱정
◀ANC▶ 요즘 송이 채취가 한창인데요. 하지만 최근 밤 기온이 떨어진 탓에 기대했던 만큼 송이가 나오지 않아 농민들이 작황 부진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지역에서 송이가 많이 나온다고 알려진 봉화군 재산면의 한 송이 산입니다. 해발 600미터에 있는 소나무 숲속을 이리저리 뒤지며 송이를 찾아보...
성낙위 2019년 09월 25일 -

R]출근길 안개 유의..일교차 큰 가을 날씨
◀ANC▶ 남] 오늘 아침도 우리 지역은 짙게 낀 안개로 인해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여] 또한, 오늘도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옷차림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도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뒤에 보시다시피 ...
2019년 09월 25일 -

R2]일교차 큰 가을 날씨..출근길 짙은 안개 주의
오늘 아침도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뒤에 보시다시피 평소보다 가시거리가 많이 짧기 때문에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안개가 걷힌 후에 우리 지역은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다가 오후부터 차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는 연일 '좋음' 수준으로 공기 질이 무척 깨...
2019년 09월 25일 -

압독국 사람 얼굴 복원
경산시 압량 지역에 있었던 고대 압독국 사람의 얼굴이 복원됐습니다. 영남대학교 박물관과 서울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함께 지난 1982년 경산시 임당동에서 출토한 유골의 원형을 추정해 복원했습니다. 복원된 압독 사람은 20대 또는 30대 지배계급 여성으로, 무덤은 5세기 말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
권윤수 2019년 09월 24일 -

통합신공항 건설 관련 합의 내용 국방부에 전달
경상북도는 대구시와 의성·군위군과 통합신공항 건설터 선정에 관해 합의한 내용을 국방부에 전달했습니다. 주민투표를 해 군위군 찬성률이 높으면 군위 우보면에, 의성군 찬성률이 높으면 의성 비안면과 군위군 소보면에 공항을 짓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군위군 신공항 추진위는 군위 소보면 주민 의견이 반영되지 않...
권윤수 2019년 09월 24일 -

R]지역특산품 이용 술제조,농가 소득
◀ANC▶ 지역특산품을 가공품으로 개발해 부가가치를 높히는 것은 모든 농업인들의 희망사항인데요. 문경지역에서는 오미자나 사과 등 지역특산품을 술로 제조하면서 농가 소득과 연결하는 선순환의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문경새재입구에 있는 오미나라 술 제조공장 겸 ...
조동진 2019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