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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 활성화 기대감

김기영 기자 입력 2019-12-22 11:29:46 조회수 1

조성이 완료되고도 분양이 저조한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에
배터리 관련 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이 2천 5백억원을 투자해
이차전지 소재인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공장을 내년에 착공해 2021년에 완공할 계획이고,
최근 배터리팩과 축전지 제조업체 2곳이
공장을 짓기로 협약했습니다.

입주 예정인 기업체와 연구시설은 9곳으로,
이는 블루밸리 1단계 산업시설용지
137만 제곱미터의 10%에 해당해
분양 활성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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