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직불금 규모가
경북이 전국 9개 도 가운데 제주를 제외하고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친환경농업직불금은 전남이 121억 원으로
전체의 53.8%를 차지하며 가장 많고
경북은 9억여 원으로 제주 다음으로
가장 적습니다.
경북은 과수와 특작품 비중이 높은 특성상
유기 인증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농가수나 면적에 비해 직불금이 적다고
경상북도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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