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여학생을 포함해
여성 10여 명의 치마 속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40대 방과후 교사를 검거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방과후 교사로 포항의 한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여학생과 일반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을 일삼다 학교 측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A씨의 휴대폰과 컴퓨터를 조사한 결과
200여 개의 불법 촬영 영상이 나왔지만,
유포된 흔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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