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도의회 무소속 교섭단체 2개로 재편

홍석준 기자 입력 2019-12-27 11:01:10 조회수 1

경북도의회 교섭단체 수가
세 개에서 두 개로 줄었습니다.

경산 출신 오세혁 도의원과
울진의 남용대 도의원 등
무소속 경북도의원 2명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면서, 이들이 속했던 '경의 동우회'가
의원 수 미달로 교섭단체 자격을 상실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지방선거 이후 사상 첫 3당 체제로
회기를 시작했던 제11대 경북도의회는,
출범 1년 반 만에 한국당·민주당 양당 체제로
재편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