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교섭단체 수가
세 개에서 두 개로 줄었습니다.
경산 출신 오세혁 도의원과
울진의 남용대 도의원 등
무소속 경북도의원 2명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면서, 이들이 속했던 '경의 동우회'가
의원 수 미달로 교섭단체 자격을 상실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지방선거 이후 사상 첫 3당 체제로
회기를 시작했던 제11대 경북도의회는,
출범 1년 반 만에 한국당·민주당 양당 체제로
재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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