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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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제조업 체감 경기 악화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체감 경기가 나빠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지역 제조업 경기지수는 63으로 전달대비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기업들은 수주와 생산, 매출 등에서 전달보다 사정이 악화했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비제조업 경기지수는 59로 전달과 비교해 1포인트 올랐습니다.
한태연 2019년 10월 05일 -

R]산사태로 열차 탈선.. 봉화.영양 '산사태 경보'
◀ANC▶ 경북 북부지역도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컸는데요, 특히, 산사태 경보가 발효된 봉화에선 새벽 열차가 철로에 쏟아진 토사 더미와 부딪혀 탈선하는 아찔한 사고도 있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선로를 이탈한 기관차를 대형 기중기가 끌어올립니다. 열차 바퀴와 철로 방향...
홍석준 2019년 10월 04일 -

R]하늘에서 본 태풍 피해 현장
◀ANC▶ 이번에는 태풍 피해상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500 밀리미터가 물폭탄을 맞은 경북동해안 지역 피해가 특히 큰데요. 태풍이 할퀴고 간 현장을 하늘에서 살펴봤습니다. 이규설 기자입니다. ◀END▶ ◀VCR▶ 울진 백암온천 인근 국도! 산사태가 나면서 도로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계곡이 새로 생겨날 만큼 피해 ...
이규설 2019년 10월 04일 -

경북도의회,도민제보 접수창구 운영
경상북도의회는 다음달 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이번달 한달동안 도민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사항, 예산낭비 사례,위법하고 부당한 행정사례, 도민 불편사항을 접수받아 해당 상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활동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19년 10월 04일 -

R]태풍 미탁으로 대구와 인근 지역도 피해 속출
◀ANC▶ 제18호 태풍 미탁은 대구경북에 많은 피해를 냈습니다. 대구와 경북에서만 6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주로 동해안 지역에 집중됐는데, 주민들이 대피하고 농작물이 침수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성주군 대가면에서 70대 노...
심병철 2019년 10월 04일 -

경북,비점오염 저감사업 국비 163억 확보
경상북도는 내년 비점오염 저감사업 국비 16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점오염원은 오염물질이 생기고 배출되는 경로가 명확하지 않아 처리하기 어려운 오염원으로 낙동강 오염의 82%를 차지할 정도입니다. 경상북도는 비가 올 때 유출되기 쉬운 비점오염원을 제거하기 위해 저류조나 유수지 같은 시설을 설치해 처...
이상원 2019년 10월 04일 -

두 번째 대구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두 번째 대구 촛불문화제가 오늘 오후 2.28 기념공원에서 열립니다. 사법적폐청산 대구시민연대는 지난주 첫 촛불문화제에 참석인원이 예상보다 훨씬 많아 오늘은 2.28 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연다고 밝혔습니다. 사전집회로 노래와 춤 공연이 열리고 저녁 7시부터는 집회 참가자 발언을 위주로 촛불문...
조재한 2019년 10월 04일 -

R]일본 외투기업, 유독 노사분규
◀ANC▶ 우리나라에 투자한 일본 기업에서 유독 노사 분규가 잦습니다. 정부가 세금을 면제하고 공장 터를 그냥 주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혜택을 줬지만, 노동자와는 갈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영천 첨단부품소재 지구에 들어선 다이셀세이프티시스템즈 코리아...
한태연 2019년 10월 04일 -

금령총은 지상 적석목곽묘
국립경주박물관은 경주 금령총에 대한 2차 재발굴 조사 결과 금령총의 구조가 기존에 알려진 지하식 돌무지 덧널 무덤이 아닌 지상식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 금령총의 직경도 종전에 알려진 것보다 8m 가량 더 긴 28m 정도로 추정하고 높이 56cm의 말 모양 토기와 제사용 토기 등을 수습했습니다 금령총은 일제강...
김철승 2019년 10월 04일 -

최근 3년여간, 산재 미보고 3841건
최근 3년여 동안 산업 재해를 보고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경우가 3천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정애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고용 노동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6년부터 산재 미보고로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경우는 3천 841건이며 이 가운데 산재 대신 건강 보험 급여로 처리한 경우가 천 4백여...
장성훈 2019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