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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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가을 운치 더할 오케스트라시리즈
◀ANC▶ 유네스코 창의음악도시인 대구에서 오는 11일부터 세계교향악단이 모이는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가 열립니다. 애호가들의 인기를 끌면서 몇 분 만에 매진되거나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공연도 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계 3대 교향악단으로 불리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3년...
김은혜 2019년 10월 05일 -

대구 5년간 경범죄 4만 7천건...전국 3위
대구에서 발생한 경범죄 발생 건수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국감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경범죄 처벌법 위반 사범 통고 처분은 모두 52만 8천 500여 건입니다. 경범죄는 쓰레기 투기, 노상 방뇨, 음주소란, 광고물 무단부착 등을 포함하는데, 대구에서 발생한 경범죄는 ...
박재형 2019년 10월 05일 -

전국체전 사격종목 대구에서 치러
올해 100주년을 맞은 전국체육대회가 어제 개막한 가운데 사격 경기는 오늘부터 닷새 동안 대구 국제사격장에서 열립니다. 사격 경기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진종오 선수를 비롯해 지역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룹니다. 대구 국제사격장은 군인체육대회와 경찰청장기 사격대회 등 국내 주요 사격대회를 개최해오고...
윤태호 2019년 10월 05일 -

흐리고 곳에 따라 5mm 안팎 약한 비
주말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일부 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울진 등 동해안 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점차 대구·경북 전역으로 확산해 오늘 밤까지 5밀리미터 안팎으로 내리다 점차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1도 등 21도에서 2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구...
도성진 2019년 10월 05일 -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 의회 공동성명 발표
안동시가 안동 풍산읍 신양리에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을 검토하자, 안동시의회와 예천군의회가 건립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들어서면 농산물값이 떨어져 피해가 고스란히 주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전했습니다. 또 소각장이 들어서면 도청 소재지의 미래가 사...
최보규 2019년 10월 05일 -

태풍 '미탁' 문화재 피해 10건 집계
태풍 '미탁'으로 문화재 피해는 경주에 3건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10건이 집계됐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사적 45호인 경주 장항리사지의 하천 석축 40m가 붕괴됐고, 불국사 충지단 뒷편 담장 6m가 무너졌습니다 또 보물인 기림사 대적광전 명부전 뒷편의 경사면 토사가 4m 정도 붕괴돼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김철승 2019년 10월 05일 -

태풍 피해 복구작업 계속.. 장비 인력 부족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영덕과 울진에서는 복구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피해 규모에 비해 장비와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영덕과 울진에서는 도로와 하천, 산사태 지역에 중장비가 동원돼 응급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고, 강구와 울진시장 등에는 자원봉사 인력이 투입돼 청소, 세탁 등 피해주민...
한기민 2019년 10월 05일 -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대구에는 0곳
대구 지역에 장애인 건강검진 기관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장애 친화 건강검진기관은 전국에 16곳으로, 이 중 경남이 4곳으로 가장 많았고,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대구와 광주, 울산에는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
손은민 2019년 10월 05일 -

창단 첫 파이널A 대구FC, 성남 원정 나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상위 스플릿인 파이널 A 진출에 성공한 대구FC가 9경기 연속 무패행진에 도전합니다. 내일 오후 2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성남과의 K리그 원 33라운드에서 대구는 8경기 동안 무패 행진을 이어온 만큼 내일도 승점 3점을 추가해 ACL 출전권을 얻을 수 있는 3위 서울과의 격차를 줄이겠다는...
석원 2019년 10월 05일 -

지역 제조업 체감 경기 악화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체감 경기가 나빠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지역 제조업 경기지수는 63으로 전달대비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기업들은 수주와 생산, 매출 등에서 전달보다 사정이 악화했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비제조업 경기지수는 59로 전달과 비교해 1포인트 올랐습니다.
한태연 2019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