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포항도 피해 잇따라..6명 인명 피해
◀ANC▶ 경북동해안 지역은 5백밀리미터가 넘는 물 폭탄을 맞았습니다. 빗물에 쏟아져 내린 토사가 집채를 덮치는 등 5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진군 울진읍. 60대 부부가 살던 집이 진흙 더미로 가득찼고, 119 구조 대원들이 안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집 뒷편 경사로의 흙...
박성아 2019년 10월 03일 -

태풍'미탁' 경북 720채 농경지 603.5ha 침수 피해
경상북도는 태풍 미탁으로 오늘 오후 4시 현재 영덕, 울진 등을 중심으로 주택 6채가 파손되고 720채가 침수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공장 10개 동이 침수되고 영덕과 울진 이외에 경주, 울릉 등지에서 도로 37곳과 수리시설 3곳, 체육시설 18곳 등 공공시설 70여 곳이 떠내려가거나 침수 또는 파손됐습니다. 영덕...
심병철 2019년 10월 03일 -

교육청 70%,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미준수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의 70%가 중증 장애인 생산제품 구매액 법적 기준인 1%를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2개 교육청과 140여 개 교육지원청이 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에 기관 총 구매액의 1%도 쓰지 않았습니다...
박재형 2019년 10월 03일 -

R]태풍 미탁으로 대구와 인근 지역도 피해 속출
◀ANC▶ 제18호 태풍 미탁이 지나가는 동안 사고가 잇따르면서 큰 피해가 났습니다. 대구와 경북에서만 6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여] 인명피해는 주로 동해안 지역에 집중됐는데, 주민들이 대피하고 농작물이 침수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먼저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
심병철 2019년 10월 03일 -

R]일본 외투기업, 유독 노사분규
◀ANC▶ 우리나라에 투자한 일본 기업에서 유독 노사 분규가 잦습니다. 정부가 세금을 면제하고 공장 터를 그냥 주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혜택을 줬지만, 노동자와는 갈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영천 첨단부품소재 지구에 들어선 다이셀세이프티시스템즈 코리아...
한태연 2019년 10월 03일 -

경북 유치원·초등교사 임용 경쟁률 2대 1
2020학년도 경북지역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이 2.2대 1로 나타났습니다. 434명 모집에 960명이 지원해 지난해 경쟁률 1.7대 1보다 높았습니다. 40명을 선발하는 유치원은 538명이 몰려 13.5대 1로 가장 높았고, 초등학교는 1.03대 1, 특수학교는 5.22대 1이었습니다. 초등교사 지원자 ...
윤태호 2019년 10월 03일 -

태풍 '미탁' 대구경북 기록적인 강우
태풍 미탁으로 대구경북에는 매우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띠르면 지난 1일 새벽 0시부터 오늘 오전 10시까지 울진에 555.6㎜의 폭우가 내린 것을 비롯해 영덕 382.5㎜, 포항 322.3㎜, 구미 217.6㎜, 경주 199.0㎜, 대구 144.0㎜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하루에만 울진에 332.9㎜가 내렸고 영덕은 2...
심병철 2019년 10월 03일 -

삼성 라이온즈, 코칭스태프 대대적 개편
새롭게 허삼영 감독 시대를 연 삼성 라이온즈가 코칭 스태프의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했습니다. 삼성은 한때 감독 후보로까지 언급되던 진갑용 1군 배터리 코치를 포함해 김태한 수석코치와 성준 퓨처스 감독, 육성군을 맡고 있는 신동주 타격코치와 조진호 투수코치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삼성은 빠르게 코...
석원 2019년 10월 03일 -

R]'블랙홀'이 된 맨홀‥구멍 뚫린 맨홀 관리
◀ANC▶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경주-감포간 국도 4호선 도로를 만들면서, 맨홀 구멍을 파 놓고 5년간이나 방치했습니다. 지나가던 농민이 3미터 깊이인 이 구멍에 빠졌다 구사 일생으로 구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부실한 도로 공사 실태를 고발합니다. ◀END▶ 경주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66살 이상출...
박성아 2019년 10월 03일 -

지진 발생 1위 경북, 내진율은 꼴찌 수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진이 발생한 경상북도가 건물 내진 보강 실적은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 697건 가운데 절반이 넘는 350건이 경북에서 발생했지만 건물 내진확보 비율은 7%로 꼴찌에서 두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신의원은 내진...
박성아 2019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