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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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R]광주글로벌모터스 '개점휴업'
◀ANC▶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제시한 광주형 일자리, 대구경북에서도 구미형 일자리가 추진되고 있는데요, 광주형 일자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합작법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어렵게 법인 등록을 마쳤지만 대표이사와 부사장은 출근조차 하지 않으면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광주MBC 이계상 기자입니다. ◀EN...
이계상 2019년 10월 04일 -

R]모태펀드 출자 '보류'.. 울릉도 운임 지원 확대
◀ANC▶ 정부가 직접 유망한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모태펀드 규모가 3조 원을 넘었습니다. 지방정부도 지역 벤처 육성을 목표로 펀드 출자에 가세하고 있지만, 투자 위험이나 운용사에 대한 평가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경북도의회 임시회 소식을 홍석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홍석준 2019년 10월 04일 -

재해구호협회,영덕 울진에 응급구호세트 지원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를 본 영덕 울진 지역 이재민에게 속옷, 세면도구 등이 담긴 응급구호세트 570세트와 모포 660개, 생수 384박스 등을 전달했습니다. 구호협회는 또 울진군민체육관과 영덕군 강구면 보건지소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3대씩 장착된 세탁구호차량 2대도 긴급 배치했습니다. 해병대 1...
이규설 2019년 10월 04일 -

울릉도 태풍 피해‥방파제 파손 일주도로 낙석
태풍 미탁으로 울릉도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잡계됐습니다. 울릉도에서는 북면에 482, 울릉읍에 94밀리미터의 비가 내린 가운데, 서면 태하항의 방파제 20여 미터가 파손됐고, 일주도로 6곳에서 낙석과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또 울릉읍 LH 임대주택 건설현장 옆 절개지에서 토사가 유출됐고, 북면 나...
한기민 2019년 10월 04일 -

경북대병원 의료소송 전국 다섯 번째로 많아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이 낸 '최근 5년간 전국 국립대학 병원별 의료사고 소송 현황자료'에 따르면 경북대병원은 28건으로 전국 국립대학교 병원 가운데 의료 사고 소송이 다섯 번째로 많았습니다. '의료사고 소송'은 서울대병원이 49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대 병원, 제주대병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박재형 2019년 10월 04일 -

R2]낮 기온 오르며 일교차 커..해안가 강풍 유의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안개는 오전 중 모두 걷힌 후에 우리 지역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미세먼지 걱정 없이 공기 질도 종일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해안가의 경우는 여전히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동해상으로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어...
2019년 10월 04일 -

R]아침 선선, 낮 늦더위..동해안 바람 강해
◀ANC▶ 남] 오늘 대구·경북은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며 완연한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겠습니다. 여] 다만, 동해안 지역은 여전히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유의하셔야겠는데요,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출근길 교통...
2019년 10월 04일 -

신라문화제 오늘부터 시작
제47회 신라문화제가 오늘부터 9일까지 황성공원과 시가지 일원에서 7일간 개최됩니다 이번 문화제에는 공연과 체험,전시,예술 등 9개 분야에서 45개 종목의 행사가 진행됩니다 첫날인 오늘은 천여명이 참여하는 시가지 퍼레이드가 봉황대에서 출발해 경주역을 거쳐 황성공원까지 2.6km에 걸쳐 진행됩니다 한편,신라문화제 ...
김철승 2019년 10월 03일 -

대법 판결 앞둔 상주시장 12명 승진 강행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한 황천모 상주시장이, 인사를 연기하라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12명을 5급 사무관으로 승진시키기로 했습니다. 승진자들은 6주간의 교육을 미리 받은 뒤 올 연말 현재 근무 중인 5급 간부들이 공로연수와 퇴직 등으로 나가면 내년 1월 1일자로 보직을 받게 됩니다. 상주시는 부시...
이호영 2019년 10월 03일 -

임하댐 발전방류 확대, 낙동강 보도 수문 방류
임하댐 상류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케이워터는 임하댐의 발전 방류량을 최대 초당 120세제곱미터로 평소보다 10배 정도 크게 늘렸습니다. 케이워터측은 오는 8일 밤 11시까지 발전방류를 늘리고 수문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하류지역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상주보와 낙단보를 비롯한 낙동...
김건엽 2019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