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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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FC 성남 원정 위로 파이널 라운드 돌입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파이널 라운드를 앞둔 최종전이었던 오늘 성남 원정에서 승리와 함께 무패행진을 이어가는데 성공했습니다. 10월 중순부터 시작하는 파이널 라운드에서 역대 최고 성적 그 이상을 다짐하며 정규리그를 마무리한 대구FC, 오늘 성남 현장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2006년과...
석원 2019년 10월 06일 -

내년 경북 초등학교 취학 아동 21,450명
내년 경북지역 초등학교 취학대상 아동수가 지난해보다 10% 줄어든 21,450명으로 추산됐습니다. 평균 96% 취학률을 고려하면 실제 취학 아동수는 2만 5백여 명으로 예상됩니다. 경북교육청은 취학대상 아동 명부를 바탕으로 오는 12월 20일까지 대상 아동의 가정으로 취학 통지서를 배부합니다.
엄지원 2019년 10월 06일 -

국제오페라축제 폐막작 '운명의 힘'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이달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운명의 힘'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폐막작 '운명의 힘'은 베르디의 걸작 오페라로 대구오페라하우스와 광주시립오페라단이 공동으로 제작했습니다. 대구와 광주의 '달빛동맹'에서 시작된 두 도시의 오페라 합작은 2016년 '라 보엠'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윤태호 2019년 10월 06일 -

가을장마에 쌀 생산 2.5% 감소.. "수급은 균형"
올해 전국 쌀 생산량이 작년보다 1.4%에서 최대 2.5% 감소한 380만 톤 내외가 될 것으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전망했습니다. 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벼 재배면적이 73만 8천 헥타르로 작년보다 1.1% 감소한데다, 태풍과 가을장마로 일조시간이 줄면서 10 아르 당 쌀 생산량도 평년보다 8kg 감소한 522kg에 그칠 것으로 예...
홍석준 2019년 10월 06일 -

경북도, 정부에 영덕·울진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
경상북도가 영덕과 울진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철우 지사는 영덕과 울진지역 수해 현장을 방문한 뒤 이낙연 총리와 영상회의를 통해 이같이 건의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계안정을 위한 지원과 국세, 지방세 감면, 보험료와 통신료 경감 등 혜택이 주어집니...
김기영 2019년 10월 06일 -

R]가을장마에 잦은 태풍..사흘에 한번꼴 비
◀ANC▶ 가을장마에 이어 잦은 태풍까지 겹치면서 사흘에 한번꼴로 비가 자주 내렸습니다. 온난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는데, 2016년부터 4년 연속 가을태풍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태풍 '미탁'은 동해안에 그리고 동해안에 가까운 북부 내륙에도 많은 비를 뿌렸습니다. 지난 자정 영...
김건엽 2019년 10월 05일 -

"사드 철회 및 기지공사 중단" 집회 열려
사드 반대 단체와 주민들은 오늘 김천역 앞 광장에서 `사드 철회 및 기지공사 중단 제10차 범국민평화행동` 집회를 열었습니다. 사드 반대 6개 단체는 7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기지공사 중단과 사드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결의문에서 "일반 환경영향평가와 기지공사 등 모든 사드 배치 절차를 거부한다"며 "어...
박재형 2019년 10월 05일 -

경북, 농협과 중소기업에 200억 대출지원
경상북도는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들을 위해 농협 경북본부와 함께 200억원 규모의 대출 자금을 조성해 지원합니다. 한 기업에 최대 10억원까지 2년동안 대출 금리를 1.5~3% 포인트 감면해 융자해줍니다. 경상북도는 대구은행,기업은행과도 400억원의 자금을 조성해 경북의 100 여 개 중소기업에 융자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9년 10월 05일 -

대구에서 시내버스 가로수 들이받아 4명 부상
오늘 오후 1시 반쯤 대구시 중구 남산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가로수에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탑승객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경찰은 운전자가 정류장으로 버스를 붙이는 과정에 조작이 미숙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9년 10월 05일 -

경북 동해안 가을 축제.행사 연기.취소
경북동해안에서 열리기로 했던 가을 축제와 행사들이 태풍 피해로 연기되거나 취소됐습니다. 포항시는 오늘 개최하기로 했던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를 무기한 연기했고, 내일까지 열리는 일원문화제 행사도 축소했습니다. 5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대규모 침수와 고립 사태가 빚어지고 있는 울진군에서도 '16회...
김기영 2019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