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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고등학생·대학생 장학금 지원
대구시는 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합니다. 대구에 살고 있는 저소득층 고등학생과 대학생 가운데 학업 성적이 우수한 100명을 뽑아 고등학생은 50만 원, 대학생은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오는 25일까지 고등학생은 대구시교육청에 대학생은 구·군청에 신청하면 되고, 12월에 심의를...
권윤수 2019년 10월 11일 -

R]대구 현안 감사..'홀대론' '보수무시' 정쟁도
◀ANC▶ 대구시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가 2년 만에 열렸습니다. 공항과 취수원 이전 같은 현안도 짚었지만 대구 '홀대론' 을 놓고는 여야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도 대구시 예산을 두고 여, 야간에 '대구 홀대론'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SYN▶홍익표 의원/더불...
김은혜 2019년 10월 11일 -

R]친일 백선엽에 명예군민증...광복회 분노,허탈
◀ANC▶ 칠곡군이 친일 인사 백선엽 장군에게 명예군민증을 주기로 한 일이 전국적인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광복회는 민족을 팔아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에게 명예를 주는 건 역사 앞에 죄를 짓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칠곡군은 낙동강 전투 공로를 인정해 백선엽 장군에게 명예...
박재형 2019년 10월 11일 -

학교 비정규직연대, 17~18일 2차 총파업 예고
전국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가 7월에 이어 이달 17일부터 이틀간 2차 총파업을 진행할 것을 예고했습니다. 경북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지난 6개월간 진행된 교섭에서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최저임금도 안되는 기존 기본급에 교통비를 포함시키는 것을 고집하고 있고, 근속수당...
엄지원 2019년 10월 11일 -

철도 노조 파업, 지역에서도 감축 운행
전국 철도노조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파업하면서 지역에서도 열차 운행이 줄었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경부선 KTX는 오늘 하루 152회에서 109회로 열차 운행이 28%, 새마을과 무궁화와 같은 일반 열차는 126회에서 105회로 17% 줄었습니다. 철도노조는 4조 2교대 근무체계 도입을 위한 인력 충원과 임금 정상화 등을 요구...
한태연 2019년 10월 11일 -

"새마을단체 장학금 줄이거나 폐지해야" 주장
대구참여연대는 어제 대구시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새마을단체 장학금을 축소하거나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새마을단체는 독재 정권의 동원 수단으로 수십 년 동안 많은 특혜를 받아왔다"면서 정책의 형평성을 위해 편향적 지원을 줄여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어제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대...
권윤수 2019년 10월 11일 -

선린재단 관선이사 체제 마무리, 정이사 5명 선출
비리로 몸살을 앓은 선린복지재단이 50여 일간의 관선이사 체제를 마무리하고 정이사 체제로 운영됩니다. 선린재단은 최근 최근 이사회를 열고 5명의 정이사를 선출했습니다. 선출된 정이사들은 기존의 사외이사와 함께 재단 산하 각 기관 운영과 인사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폭력과 비리 사건에 연루된 종사자를 다룰 방안...
박재형 2019년 10월 11일 -

울진,영덕군 특별 재난 지역 선포
울진과 영덕군, 강원도 삼척시가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이에 따라 태풍 피해 복구비 가운데 지방비 부담분 일부를 국비에서 추가 지원해 지자체 재정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주택 파손과 농어업 시설 피해 주민 등에게 재난 지원금 지급, 공공 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김형일 2019년 10월 11일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막 45일간 운영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이번 경주엑스포는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이라는 주제로 전시와 체험,공연,영상 등 4개 분야에 걸쳐 16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영상으로 재현한 신라 모습과 맨발전용 둘레길,더 발전한 플라잉 등이 핵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가 기존의 '단기...
김철승 2019년 10월 11일 -

영남공고 이사 전원 승인 취소 및 관선이사 촉구
영남공고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청이 영남공고 이사를 모두 승인 취소하고 관선 이사를 파견해 학교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지난 10여 년간 영남공고 이사장이 여러 악행과 갑질, 비리를 저질렀고 지금도 학교 구성원들에게 협박을 하고 있는 것은 기존 이사들의 암묵적...
박재형 2019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