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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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해례본 상주본 '1조 가치' 아니다?
◀ANC▶ 훈민정음 상주본 해례본은 존재가 알려진 이후 11년째,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장자 배익기 씨가 국가 반환의 조건으로 천억 원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여기서 1조원은 문화재청 입에서 나왔는데, 당시 문화재청의 감정 자체가 잘못됐다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나왔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엄지원 2019년 10월 10일 -

화물차 등 5중 추돌사고..5명 다쳐
오늘 오후 1시 40분 쯤 대구시 효목동 동구시장 인근 도로에서 화물차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9년 10월 10일 -

R]대구 현안 감사..'홀대론' '보수무시' 정쟁도
◀ANC▶ 대구시에 대한 국정감사가 2년 만에 열렸습니다. 여] 공항과 취수원 이전 같은 현안도 짚었지만 '대구 홀대론' 을 놓고는 여야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도 대구시 예산을 두고 여, 야간에 '대구 홀대론'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SYN▶홍익표 의원/더불어민주당 "정부 최...
김은혜 2019년 10월 10일 -

대구경찰청 국정감사 현장 시찰로 대체..비판도
대구시에 이어 오늘 오후 진행할 예정이었던 대구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현장시찰로 바뀌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대구시청 국감을 끝낸 뒤 대구경찰청으로 이동해 미제사건 수사팀과 112종합상황실 등을 둘러봤습니다. 하지만 경찰관 금품수수, 성추행 등 각종 비위가 불거진데다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 ...
김은혜 2019년 10월 10일 -

대구 오페라하우스 대표에 박인건씨 내정
대구 오페라하우스 대표에 박인건 씨가 내정됐습니다. 박인건 씨는 1957년생으로 경희대학교 학사와 석사를 거쳐 KBS교향악단 사장과 부산문화회관 대표 등을 역임하며 30여년 동안 예술행정가로 활동했습니다. 내정자는 이달 중에 취임할 예정으로 임기는 3년입니다.
권윤수 2019년 10월 10일 -

"대기업 피소 소송액, '포스코 1위'"
국내 대기업 중 피소 소송액이 가장 많은 곳은 포스코 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CEO 스코어가 국내 30대 그룹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포스코의 피소액이 3조 3369억원으로 가장 많아 30대 그룹 전체 피소액의 1/4 수준에 달했으며, 삼성은 2조 1047억원, 두산이 1조 4008억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개별기업별로...
장성훈 2019년 10월 10일 -

월성 1호기 '영구 정지안' 11일 심의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 열리는 회의에서 월성 1호기에 대한 '영구 정지안'을 심의 안건으로 올리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안건이 의결되면 월성 1호기는 고리 1호기에 이어 두번째 영구 정지하는 원전이 됩니다. 지난 1983년 상업 운전을 시작한 월성1호기는 지난 2012년 수명이 끝났지만 2022년까지 10...
임재국 2019년 10월 10일 -

R2]오락가락 일교차 커..가끔 구름 많고 공기 깨끗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이제 출퇴근길에는 조금 도톰한 겉옷이 필요한데요, 현재 기온 보시면 대구는 8도, 안동 8도, 청송 5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약 3도 정도 높지만 날은 다소 춥습니다. 또한, 낮 기온은 대구 23도, 안동 21도, 청송은 22도까지 오르면서 연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계속 건강...
2019년 10월 10일 -

R)학생들 해례본 반환 촉구..보상 요구 회수 난항
◀ANC▶ 한글의 창제 원리가 담긴 '훈민정음 해례본'은 현재 단 두권만 남아 있습니다. 국보 70호로 지정돼 간송미술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간송본'이 있고, '상주본'으로 불리는 나머지 한권은, 대법원이 국가 소유라는 판결까지 내렸지만 개인이 자기 거라며 숨겨 놓고 있습니다. 한글날을 맞아 고등학생들이 '상주본' ...
2019년 10월 09일 -

한국도로공사, 한국노총과 타결
한국도로공사가 요금수납원 정규직 전환 문제와 관련해 양대 노총 가운데 한국노총과 타결했습니다. 도로공사와 한국노총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중재로 2심 소송에서 계류중인 수납원은 직접 고용하고 1심 계류자들은 임시직으로 고용한 뒤 추후 판결에 따르기로 합의했습니다. 한국노총은 한 달째 이어온 농성을 해...
권윤수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