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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의료원 사태해결 "영남학원 나서야"
보건의료노조가 영남대의료원 해고자의 고공농성 사태 해결을 위해 의료원을 실질적으로 관장하는 영남학원이 직접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설 전 교섭에서 노사간 의견이 접근했지만, 마지막에 의료원측이 도저히 받기 어려운 문구 수정을 요구해 합의가 무산됐다며 영남학원 한재숙 이사장이 직접 사태 해결에 나...
도건협 2020년 01월 25일 -

1/25(토)데스크 오늘의 뉴스
설날 저녁 고속도로 정체.. 자정에야 풀릴 듯 설 연휴 관광 명소, 다양한 행사 펼쳐져 '우한 폐렴' 대구서도 '감염' 의심 증상자 잇따라 다시 대두된 탄핵 책임론, 친박 심판이냐 명예 회복이냐? 한국당 지역 의원 불출마 압박 점점 커져 대구FC, 겨울 이적 시장.. 핵심 전력 대부분 지 켜 '사무장병원' 영남권에서 12곳 적...
최아름 2020년 01월 25일 -

경자년 설날 풍경
설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집집마다 가족과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의 음덕을 기리는 차례를 지냈습니다. 차례를 마친 가족들은 세배하며 덕담을 나누고 건강하고 풍성한 한 해를 기원했습니다. 동대구역과 환승센터 등에는 일찌감치 고향에 왔다 집으로 돌아가는 이들과 뒤늦게 고향을 찾는 사람들로 종일 북적...
손은민 2020년 01월 25일 -

설 연휴 관광 명소, 다양한 행사 펼쳐져
설 연휴 경상북도 관광 명소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고령군 대가야생활촌은 설 연휴 무료로 열고 의성 조문국 박물관은 설날을 뺀 연휴에 민속놀이 체험과 무료 영화 상영을 합니다. 의성 컬링센터는 미리 신청한 단체 방문객에게 무료 컬링체험 기회를 줍니다. 경주 대릉원과 동궁, 월지, 김유신장군묘 등은 한복...
권윤수 2020년 01월 25일 -

한국당 지역 의원 불출마 압박 점점 커져
자유한국당 대구·경북 의원들에 대한 총선 불출마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한국당 당무감사 결과 10명 안팎의 지역 의원들이 최하위권에 머물러 공천배제 가능성이 크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4년 전 계파 갈등과 2년 전 지방선거 공천 갈등, 지역민 접촉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것으로 알려져 ...
조재한 2020년 01월 25일 -

R]총선 앞두고 친박 대 친박
◀ANC▶이번 총선의 이해 하기 힘든 현상 가운데하나가 친박 대 친박 대결입니다.박근혜 전 대통령과 국정에 참여했고 계파 갈등의 한 가운데 있었던 만큼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탄핵은 잘못이고, 다시 심판받겠다며 총선에 나서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조재한 2020년 01월 25일 -

R] 항공기 동체에 해답이 있다.
◀ANC▶33년이란 긴 세월이 흘렀지만,사고 비행기의 동체는 우리에게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줄 수 있습니다.잔해의 크기와 형태, 단면 등을 통해추락 당시 상황을 짐작할 수 있고,858기가 무엇에 의해 어떤 사고를 당한 건지오랜 의문의 실마리가 풀릴 수도 있습니다.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858기 사고 ...
2020년 01월 25일 -

영남대의료원 고공농성 해결 노사교섭 무산
칼 858기 소식은 계속해서 추적해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영남대의료원 고공농성 사태를 설 전에 해결하기 위한 노사 교섭이 무산됐습니다. 영남대의료원 노사는 어제 낮부터 12시간 가량 교섭을 갖고 해고자 복직과 노동조합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해 교섭이 결렬됐습니다. 노사는 이...
도건협 2020년 01월 24일 -

R] KAL 858 사고규명의 열쇠, 블랙박스 존재 가
◀ANC▶앞서도 관련 보도가 있었던 대한항공 858기 소식, 다시 한번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여] 대구mbc가 단독 촬영한 858기는 1987년 추락해 33년간 바닷속에 잠들어 있었지만 왼쪽 날개와 엔진, 그리고 꼬리날개 부분이비교적 온전한 형태였습니다. 남] 이 중에서도 특히 꼬리 부분이 있다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
심병철 2020년 01월 24일 -

6시]고속도로 정체 해소, 내일 가장 혼잡
설 연휴 첫날 귀성객이 몰리면서 정체가 심했던 대구 경북지역 고속도로는 오후들어 정체가 풀리기 시작해 이 시각 현재 정체되는 곳은 없습니다. 서울에서 대구까지 오전에는 최장 6시간이 걸렸지만 지금은 3시간 반에서 4시간 반 정도면 차로 올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설날인 내일 연휴 기간 중 가장...
도건협 2020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