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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학교안전공제회 '취업특혜 의혹' 교육부 감사
경북학교안전공제회가 경북교육청의 전·현직 공무원 자녀들에게 취업 특혜를 제공했다는 지적이 일면서 교육부가 감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한표 국회의원은 경북 공제회의 사무직 정직원 절반 이상이 교육청의 전·현직 간부 자녀라며, 교육부에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경북 학교안전공제회는 2007년 '학...
엄지원 2019년 10월 15일 -

봉화국유림관리소 신설 주장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은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산림면적이 넓고 업무가 많은 봉화군에 국유림 관리사무소를 신설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강의원은 봉화군 산림업무를 영주국유림관리사무소가 관장하고 있지만 국유림 면적은 영주관리소 관할 구역의 절반이 넘고 민원 사무량도 전체 천 3백여 건 가운데 56%를 차지하고 있다...
조동진 2019년 10월 15일 -

예천소방서, 도내 19번째 소방서로 문 열어
예천소방서가 경북에서 19번째로 소방서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새로 건립된 예천소방서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소방공무원 166명과 소방차량 37대가 배치됐습니다. 건물 1층에는 심폐소생술 교육장이 설치돼 도민에게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도 진행합니다.
최보규 2019년 10월 15일 -

R]일하다 다쳐 수술했는데.. 보상은커녕 진료비 폭탄
◀ANC▶ 산업재해를 당했는데 보상은커녕 엄청난 액수의 치료비까지 걱정해야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치료비 가운데 산재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이 많아 생긴 일입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구내식당에서 일하던 박미화 씨는 지난달 큰 사고를 당했습...
손은민 2019년 10월 15일 -

대구 미세먼지 대응체계 전국 최하위, 대책 마련해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환경부의 미세먼지 대응 체계 평가에서 대구는 68점으로 전국 14위, 경북은 70점으로 13위에 그쳤다며 안일한 대책을 비판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가 자체 매뉴얼과 전담 조직이 없는 유일한 지자체로 드러난 데다 상황 총괄, 사업장 관리 등을 담당할 인력도 부족하다며 대구시...
박재형 2019년 10월 15일 -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인플루엔자 독감에 대비한 무료 예방접종이 만 열두 살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 만 65살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도내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실시됩니다. 접종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만 열두 살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 만 75살 이상 어르신은 오늘부터 접종이 시작되고, 만 65살 이상은 일주일 뒤인 22일부터 순...
홍석준 2019년 10월 15일 -

R]영남공고 비리, 감사와 수사 '봐주기'
◀ANC▶ 영남공고 비리를 보면, 요즘에도 이런 학교가 있나 싶을 정도입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많은 문제들이 제기됐는데요. 감사를 한 대구시교육청과 수사를 한 검찰이 비리 이사장을 봐주면서 문제를 키웠다는 의혹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교사 임용 대가로 금품을 ...
윤태호 2019년 10월 15일 -

출입국사무소, 이민자 대상 역사탐방
대구 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한국 사회 이해'라는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이민자를 대상으로 역사탐방 교육을 합니다. 결혼이민자와 유학생 등 장기 체류자 가운데 사회통합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 참여자를 대상으로 이달 19일에 경북 안동에 있는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 임청각을 둘러보는 탐방 교육을 합...
윤태호 2019년 10월 15일 -

R]대구시청 이전, 어디까지 왔나?
◀ANC▶ 지금 대구 중구에 있는 시청을 어디로 옮길 지 관심이 높습니다. 연말까지 시청 이전지를 결정하기로 했는데, 이번 주 안에 유치 공고가 나갑니다. 대구시청 건립,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대구시청을 옮길 최적지 잣대가 결정됐습니다. (C.G.)대구시 신청사추진...
권윤수 2019년 10월 15일 -

R]'면봉산 풍력' 국감行.. "재검토 촉구"
◀ANC▶ 청송 면봉산 풍력을 둘러싼 갈등이 국정감사에서 다뤄졌습니다. 임이자 의원은 백두대간 생태계 훼손이 크게 우려된다며 사업 재검토를 요구했고, 참고인으로 출석한 정미진 청송군의원은 인허가 과정의 맹점을 조족 조목 따졌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청송 면봉산 일원에 허가된 풍력 발전기는 2.7메가와트 ...
홍석준 201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