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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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스코 산재은폐 의혹 증폭‥노동부'섣부른 보고'
◀ANC▶ 올초 포항제철소 직원이 부두 하역 기중기를 점검하던 중 설비에 몸이 끼여 숨졌지만, 포스코는 당초 심장 마비로 숨졌다고 밝혀, 산재 은폐 의혹을 낳았는데요, 고용노동부가 당시 부실하게 초동 수사를 했고, 포스코의 주장대로 개인 질병사로 본부에 보고한 사실이 국정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장성훈 기자입...
장성훈 2019년 10월 16일 -

말다툼 끝에 상대방 흉기로 찌른 30대 검거
말다툼하다 상대방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35살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그저께 밤 11시 55시쯤 대구 동구 신천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45살 B 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10월 16일 -

검사 등 검찰공무원 중징계 끊이지 않아
검사와 검찰 공무원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에 따르면, 대구서부지청 소속 한 검사는 2014년 품위손상으로 해임 처분을, 대구고검 검사 3명은 품위손상, 향응수수 등으로 각각 면직과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구서부지청 소속 4급 검찰 공무원은 금품수수로 파면 조치를 당했고, 대구보...
윤태호 2019년 10월 16일 -

R]기획-스타트업,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ANC▶ 기획뉴스. '글로벌 스타트업 중심에 가다'입니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가 커지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 진출에는 넘어야 할 장벽이 적지 않습니다. 좁은 시야나 단기간에 실적 위주의 지원 같은, 외국보다는 주로 우리가 가진 한계들이 장벽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
도성진 2019년 10월 16일 -

R]항사댐 필요성 대두.."망간 수돗물, 수해 해소"
◀ANC▶ 환경 파괴 논란으로 중단된 포항 항사댐 건설 필요성이 다시 대두되고 있습니다. 올 여름 오천 지역의 망간 수돗물 사태와 반복되는 수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댐은 환경 파괴라는 이분법적 논리를 재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8월, 한 달 가까이...
김기영 2019년 10월 16일 -

안동 다세대주택에서 불, 주민 십여명 대피
오늘 새벽 2시50분쯤 안동시 풍산읍의 다세대주택 4층에서 불이 나 2천 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보규 2019년 10월 16일 -

R2]'큰 일교차' 출근길 추위 유의..맑은 하늘 드러나
오늘 출근길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시야가 답답해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안개가 걷힌 후에 우리 지역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쾌청한 가을 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는데요, 먼지 걱정 없이 공기도 깨끗해서 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다만, 평소보다 조금 더 도톰한 겉옷을 챙겨주셔야겠...
2019년 10월 16일 -

R]만취 운전에 산책길 노부부 참변
◀ANC▶ 70대 노부부가 새벽 산책길에 음주 차량에 치어 숨지는 참변을 당했습니다. 음주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0일 새벽 5시 35분쯤, 아파트 앞 도로에서 아침 산책을 하던 70대 부부를 뒤에서 달려 온 승용차가 갑자기 덮쳤습니다. 사고 차량은 쓰러...
박성아 2019년 10월 15일 -

R]기획-스타트업,'사회적 문제 해결'에 주목할 때
◀ANC▶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기획뉴스. '글로벌 스타트업 중심에 가다'입니다. 흔히 성공한 스타트업 하면 앞선 기술 기반의 '테크 기업'을 떠올리는데요, 미국에서는 환경이나 의료 같은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스타트업 가치가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이 이를 뒷받침하...
도성진 2019년 10월 15일 -

R]영남공고 비리,갑질 도마에 올라
◀ANC▶ 최근 대구에서는 유독 사학 재단 비리가 많이 문제가 됐는데요,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대구시교육청이 너무 허술하게 대응하고 있어 문제를 키우고 있다며 매섭게 질타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년에 세 차례 교육청 감사를 받을 만큼 온...
박재형 201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