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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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대구은행 배임사건 검찰 직무유기"
대구참여연대는 대구은행 이사회 배임 사건을 법대로 빨리 처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대구지검이 기소든 불기소든 결정을 하지 않고 수사 중이라는 답변을 1년 3개월째 반복하는 것은 직무유기나 다름없다며, 여환섭 대구지검장이 책임있게 답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지난 2018년 10월 구속 중이던...
도건협 2020년 01월 29일 -

R]공천 컷오프 시계는 '째깍째깍'
◀ANC▶총선을 앞둔 정치권 소식입니다. 여야 모두 총선 공천 작업이 한창이죠?이미 공천에서 배제하는 컷오프 명단까지 흘러나오고 있는데 누가 공천을 받고 누가 탈락할 건지 조만간 결정 날 것으로 보입니다.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4년 전 총선에서 민주당 홍의락 의원은 공천 배제 대상인 컷오...
조재한 2020년 01월 29일 -

R]대구FC의 혹독한 겨울, 위기 돌파 가능할까?
◀ANC▶지난해 최고의 시즌을 보낸 대구FC가혹독한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중국 전지훈련은 신종 코로나 사태로 일정이 갑작스럽게 변경됐고, 사령탑인 안드레 감독 재계약도 실패했습니다.위기를 맞은 대구FC,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최근 몇 년간 기분 좋은 결말을 이끌었던쿤밍 전지훈련은 코로나 ...
석원 2020년 01월 29일 -

R]메르스 사태 겪고도 '갈팡질팡'
◀ANC▶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소식으로 시작하겠습니다.2015년 메르스 사태 때 우리나라는 발병국인사우디아라비아 다음으로 사망자가 많았습니다.정부 차원에서 우왕좌왕 대처했기 때문입니다. 여] 5년 지난 지금은 어떨까요?실제 대구 인근 청도에 사는 사람이 신종 코로나 증세가 의심돼 대구에 있는 병원을 찾았는데 ...
권윤수 2020년 01월 29일 -

R]국방부,'신공항 공동후보지로 이전 추진'
◀ANC▶대구공항을 옮기는 문제를 두고정부와 자치단체 간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국방부는 통합 신공항을 주민 투표 결과 대로 '의성 비안, 군위 소보'로 하겠다고 하고,군위군은 단독후보지만을 고집하면서반발하고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국방부는 주민투표 결과를 그대로 반영하겠...
이상원 2020년 01월 29일 -

R]신종 코로나로 위생용품 불티나게 팔려
◀ANC▶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확산되면서 마스크나 손 세정제 같은 위생용품을 구하려고 해도 구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대형마트 계산원과 직원 모두 마스크를착용하고 일하고 있습니다.◀INT▶정다은"집에 마스크가 없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예방...
한태연 2020년 01월 29일 -

신종코로나 관련 감시인원, 기업,대학가 영향
대구와 경북에 거주하고 있는 70여 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있거나 국내 확진 환자와 같은 비행기를 타 보건당국으로부터 능동 감시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는 의심증상 신고자 12명과 국내 확진환자와 같은 비행기를 탄 승객 3명, 경북은 의심 신고자 51명, 확진환자와 같은 비행기를 탄 승객 10명입니다. ...
김은혜 2020년 01월 29일 -

1/29 데스크 성금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성주군 월항 논공단지협의회 200만원 구미농협 김영태 조합장과 임직원 일동 150만원 구미시 이명엔지니어링 최용수씨, 성주군 효병원장례식장 김태승씨 각각 100만원, 성주군 금수면 영천리 도솔암, 성주군 주식회사 동아필름 박회국 대표, 성주군 성주읍 전통사찰 ...
김은혜 2020년 01월 29일 -

01/29(수)데스크 오늘의뉴스
신종 코로나 대응 지침 이제야 마련 신종 코로나 능동감시 대상, 대구경북 70여 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위생용품 품귀 사태 국방부,'신공항 공동후보지로 이전 추진' '뇌물 혐의' 김영만 군위군수, 첫 재판 컷오프 임박 '누가 살아남고 누가 탈락하나?' 대구FC의 혹독한 겨울, 위기 돌파 가능할까? 참여연대 "대구은...
최아름 2020년 01월 29일 -

감시 대상자 60여 명으로 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신고자가 늘고 있습니다. 경북은 의심 신고자가 44명으로 늘면서 국내 확진 환자와 비행기를 함께 탄 10명까지 54명을 능동 감시 대상자로 지정했습니다. 대구는 의심 신고자 9명과 확진 환자와 비행기를 탄 3명까지 12명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8개 구·군 단체장과 교육감, ...
권윤수 2020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