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中방문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14일 업무배제' 권고
신종 코로나 중앙수습본부는 최근 중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 다중이용시설 종사자들을 입국후 14일 동안 기존 업무에서 배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수습본부는 이같은 지침을 전국 지자체와 기관, 단체에 통보하고 중국 후베이성을 다녀온 종사자는 반드시 업무에서 빼달라고 주문했...
홍석준 2020년 02월 01일 -

대구도시철도, 역대 최대규모 571억 상반기 집행
대구 도시철도공사는 올해 공사 예산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571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합니다. 주요 사업은 지하 역사 공기질 개선 340억 원, 전동차 등 부품 구매 106억 원, 시설물 개선 53억 원 등입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5천만 원 이상 주요 사업에 대해서는 추진 실적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20년 02월 01일 -

대구 경북 사랑의 온도탑 역대 최고 기록
올겨울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대구과 경북에서의 성금이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역대 최고액인 106억 2천 9백여만 원을 모금하고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을 폐막했습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지금까지 가장 많은 158억 원을 모아 경기 침체 가운데서도 대구와 경북 모두 역대 최...
박재형 2020년 01월 31일 -

신종 코로나 여파로 문화 행사 연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문화 행사도 차질입니다. 대구미술관은 전시회 '소장품 100'선과 '당신 속의 마법'의 개막식을 오늘 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자제하는 게 좋다며 잠정 연기했습니다. 대구시도 '2.28 민주운동' 60주년을 맞아 다음달 4일 민주운동을 주제로 방송사를 통해 녹화할 예정이...
권윤수 2020년 01월 31일 -

톨게이트 노동자 도로공사 농성 145일만에 해제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한국도로공사 김천 본사에서 농성중이던 톨게이트 요금수납 노동자들이 145일 만에 농성을 해제했습니다.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은 조건부 직접고용 방침 철회와 노동조건 차별해소 등 전원 직접고용 쟁취를 위한 새로운 투쟁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와대와 국토부, 도로공사가 조건 없는 ...
도건협 2020년 01월 31일 -

대구 폭력피해이주여성상담소 7개월 만에 폐쇄
자금 유용과 상담소 인허가 비리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산하 대구 폭력피해이주여성상담소가 오늘 공식 업무를 끝내고 문을 닫았습니다. 대구시는 상담소 업무 공백을 막고, 상담원 인건비 보전과 고용 승계 등을 위한 후속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 사단법인 허가도 취소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20년 01월 31일 -

대구·경북서 신종코로나 의심 신고 잇따라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중국에 다녀온 4명이 감염 의심 신고를 했는데 발열 증세를 보인 20대 남성은 지정병원에 격리하고 나머지는 능동감시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중국 우한을 다녀와 전수감시대상자로 분류됐던 40대 남성도 의심 증...
손은민 2020년 01월 31일 -

R]도로 '쩍쩍' 주택은 균열
◀ANC▶고층 아파트 공사 현장 주변에서 도로가 갈라지고 주택 벽이 갈라지는 현상이 나타나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행정 당국은 공사를 중단시키고 시공사에 안전진단을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지하 4층·지상 47층 아파트를 짓는터파기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
권윤수 2020년 01월 31일 -

01/31(금)데스크 오늘의 뉴스
오피스텔 공급 늘면서 수익률 하락...미분양 속출 대구·경북서 신종 코로나 의심 신고 잇따라 '신종 코로나' 여파로 문화 행사 잠정 연기 고층 아파트 공사 현장 주변에서 주택·도로 갈라져 "우르르 꽝"... 상주 6개월 만에 또 규모 3.2 지진 '희망 2020나눔' 대구·경북 둘다 역대 최고액 모금 대구 폭력피해이주여성상담소...
최용식 2020년 01월 31일 -

동양대 최성해 총장 사표 수리
동양대 법인인 현암학원이 오늘 이사회를 열고 최성해 총장의 사직서를 수리했습니다. 신임 총장에는 권광선 교수를 임명했습니다. 신임 권 총장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가 딸의 표창장 위조 의혹 논란이 일 때, 최 전 총장의 지시로 구성한 진상조사단장을 맡았습니다.
도건협 2020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