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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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등산, 산악사고 주의해야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심한 일교차로 등산 사고가 나기 쉽다며 등산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산악 사고 가운데 절반 정도가 길을 잃거나 실족해 추락한 사고로, 가을철 등산 때는 저체온증에 대비한 차림새와 물과 비상식량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지난 10일 달성군 청룡산에서 산...
권윤수 2019년 10월 20일 -

특성화고 실습실 안전 관리 '빨간불'‥대책마련 시급
특성화고 실습실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매년 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경미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특성화고 실습실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매년 300건이 넘고, 지난 2015년부터 4년 동안 36.7퍼센트나 증가했습니다. 경북지역도 지난해 특성화고 안전사고가 18건으로 4년 사이 두 배나 ...
박성아 2019년 10월 20일 -

경북 청년괴짜방 8호점, 청송에 문 열어
지역 청년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과 활동비를 지원하는 경상북도 '청년괴짜방'이 도내 8번째로 청송군 현동면에 문을 열었습니다. 청송 청년괴짜방은 빈 창고를 리모델링해 생활소품을 만드는 목공방과 농산물 판매용 사진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습니다. 운영은 20대 청년이 대표로 있는 '청춘상상랩 협동...
홍석준 2019년 10월 20일 -

내년 2월까지 오징어 불법 공조조업 특별단속
울진해양경찰서는 내년 2월까지 오징어 불법 공조조업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입니다. 오징어 불법 공조조업은 채낚기어선이 집어등으로 어군을 모으면 트롤어선이 포획해 수익을 나누는 방식으로, 광력기준과 조업금지구역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도 진행됩니다. 최근 3년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관내에서는 불법 공조조업으...
한기민 2019년 10월 20일 -

팔공산·주왕산·소백산 등 단풍 절정 `임박`
팔공산, 주왕산 등 지역 유명산의 단풍이 이달 말부터 절정을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현재 전체적으로 20% 남짓 단풍이 들어 1주일에서 열흘 정도 있으면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청송 주왕산은 현재 10%가량 단풍이 들었고 영주 소백산도 지난 11일 첫 단풍이 관측돼 서서히 절...
이상석 2019년 10월 20일 -

대구시 문화상 수상자 6명 선정
제 39회 대구시 문화상 수상자 6명이 선정됐습니다. 학술 분야에 이재하 경북대 명예교수와 최병재 대구대 교수, 예술 분야에 서근섭 계명대 명예교수와 진영민 경북대 교수, 언론 분야에 정석헌 TBC 보도국장, 체육 분야에 구은회 대구고 체육교사입니다.
권윤수 2019년 10월 20일 -

R]시골 목욕탕이 예술공간으로.."안계상회"
◀ANC▶ 폐업한 의성의 한 시골 목욕탕이 색다른 전시공간으로 변신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예술적 실험이, 하나 둘씩 늘고 있는 농촌의 빈 공간을 채울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두 달 전 폐업한 (경북) 의성의 한 시골 목욕탕. 매표소와 대...
최보규 2019년 10월 20일 -

R]'동전 없는 사회'로 가나?
◀ANC▶ 요즘 동전 잘 가지고 다니지 않죠? 한국은행이 2년 전부터 '동전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며 인센티브까지 도입했는데, 아직 보완해야 할 점들이 많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대형마트입니다. 계산대에서 대부분 신용카드로 결제합니다. ◀INT▶이원균/대구시 각산동 (동전을...
한태연 2019년 10월 19일 -

R]대기업과 장애인의 행복한 동행
◀ANC▶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영주 SK 머티리얼즈가 최근 자회사인 장애인 사업장 '행복동행'을 설립했습니다. 대기업이 장애인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행복한 동행을 하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주 SK 머티리얼즈가 지난 8월 설립한...
조동진 2019년 10월 19일 -

포항시 태풍에 인명 구조 도운 14명에게 감사패
포항시는 18호 태풍 '미탁'이 동해안에 피해를 입힐 때 발 빠르게 대응해 인명사고를 막은 시민과 경찰관 등에게 감사패와 표창패를 수여했습니다. 대상자는 지난 3일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하기 전에 사고를 직감하고 신고한 운전자와 침수 우려 주택에 사는 홀몸노인의 대피를 도운 요양보호사, 해경구...
김기영 2019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