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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공약 배심원단 출범.. "100대 공약 점검"
이철우 경북도지사 100대 공약의 추진 상황과 조정 필요성 등을 평가하는 50여 명 규모의 도민 배심원단이 출범했습니다. 배심원단은 이철우 지사의 100대 공약 상황을 점검하고, 이행 가능성이 낮은 공약은 목표 조정이나 절차 변경을 권고하게 됩니다. 배심원단은 11월까지 세 차례 회의를 거쳐 공약 조정 권고안을 확정...
홍석준 2019년 10월 18일 -

R]한-러, 과학기술 협력 통해 시너지 창출해야
◀ANC▶ 러시아는 냉전시절 미국과 세계 패권을 다퉜던 군사 대국이자 기초과학 기술의 강국입니다. 기초과학이 발달한 러시아와 기술 실용화에 특화된 우리나라가 서로의 장점을 살려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적인 교류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러시아 현지에서 취재 했습니다. ◀END▶ ◀VCR▶ 지난 2...
이규설 2019년 10월 18일 -

경북 장애인 공무원 의무고용 미준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경상북도가 장애인 공무원 의무 고용 비율을 맞추지 못했습니다. 경상북도는 3.14%로 법적 기준 3.2%를 맞추지 못했는데, 지난해 17개 시ㆍ도 중에서 5개 시ㆍ도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대구시는 3.79%로 고용률이 높았습니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박재형 2019년 10월 18일 -

주택 매매 줄고, 전월세 거래는 늘어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대구지역 주택 매매는 2만 8천 8백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8.7% 줄었습니다. 전·월세 거래량은 4만 4천 2백 건으로 3.2% 증가했습니다. 경북은 주택 매매가 1.9% 줄었고, 전·월세 거래는 5.3% 늘었습니다.
한태연 2019년 10월 18일 -

경북대 미성년 논문 등재 13건 추가 적발
경북대학교에서 교수가 미성년자를 논문 공저자로 올린 사례가 추가로 적발됐습니다. 교육부 감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경북대의 미성년 공저자 논문은 33건으로, 이 가운데 교수가 미성년 자녀를 공저자로 올린 사례는 11건이었습니다. 지난 5월 발표보다 미성년 공저자 논문은 13건이 추가로 나왔고, 교수의 미성...
윤태호 2019년 10월 18일 -

대구 9억 원 이상 전세 주택 32채
9억 원 이상 하는 비싼 전셋집이 서울과 경기를 제외하고는 대구에 가장 많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에 따르면 2014년 서울, 경기도에만 있던 9억 원 이상의 전세 주택이 2015년부터 대구에 생기기 시작해 지난해 32건의 전세 거래가 발생했습니다. 32건 모두 수성구 지역의 전셋집으로 지난해 9억 원 이상의 전세 주...
권윤수 2019년 10월 18일 -

경산에 3개 국책 연구기관 문 열어
경산시 하양읍 지식산업지구에 국책 연구기관 3곳이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메디컬융합소재 실용화센터는 의약품과 화장품 같은 '메디컬' 소재의 인체 유해성을 평가한 뒤 상용화를 지원합니다. 무선전력전송 지원센터는 전자제품과 자동차 무선충전 제품을 개발할 때 무선전력전송의 국제규격을 인증, 시험합니다...
권윤수 2019년 10월 18일 -

R2]오락가락 가을비..점차 단풍 물들기 시작해
오늘은 외출하실 때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종일 날이 흐린 가운데 가을비 소식이 있는데요, 비는 오늘 아침 경북 동해안지역부터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내륙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대체로 오늘 모두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일부 해안가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수 있겠는데요, 비가 내리는 곳은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
2019년 10월 18일 -

R]곳곳 가을비 '5~60mm'..단풍 물들기 시작해
◀ANC▶ 남] 오늘 우리 지역은 오락가락 가을비 소식이 있어 우산을 준비해주셔야겠습니다. 여] 한편, 나무에 조금씩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은 외출하실 때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종일 날이 흐린 가운데 가을비 소식이 있...
2019년 10월 18일 -

R](최종) 태풍 피해 지원금 '쥐꼬리'‥상가는 제외
◀ANC▶ 이달 초 태풍 미탁은 울진과 영덕지역의 가정집이나 상가 가리지 않고 휩쓸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점포나 상가에는 정부지원금이 한 푼도 나오지 않고, 주택 지원금도 턱없이 부족한 수준입니다. 이재민들은, 다시 한 번 실의에 빠졌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 미탁으로 도로가 ...
한기민 2019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