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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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당 대가로 진료비 면제 예비후보 고발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입당 원서를 작성한 환자들에게 진료비를 면제해준 혐의로 자유한국당 소속 모 예비후보 A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 온 환자들에게 입당 원서를 작성하면 진료비를 받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간호사들을 통해 환자들에게 자신의 명함을 주게 ...
조재한 2020년 01월 23일 -

R]설 명절 연휴 시작
◀ANC▶칼 858기 소식은 내일도 계속 이어서 자세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사실상 설 연휴가 시작됐는데요. 재래시장과 대형마트는 제수용품을 사려는 인파, 역과 터미널도 고향을 오가는 사람들로 명절 분위기가 물씬 풍겼습니다.설 연휴를 시작하는 표정, 박재형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
박재형 2020년 01월 23일 -

평균 42만 대, 대구·경북 고속도로 이용
설 연휴 기간 가운데 설 전날인 내일 오전과 설날인 25일 오후에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귀성길은 내일 오전이 가장 붐비고 교통량이 가장 많은 날은 귀가가 시작되는 설 당일로 지난해와 비슷한 58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설 연휴에는 지난...
권윤수 2020년 01월 23일 -

1/23(목)데스크 오늘의 뉴스
33년 전 실종된 KAL 858기 동체 추정 잔해 최초 발견 설 명절 연휴 사실상 시작 재래시장 역터미널 '북적' 하루 평균 42만 대, 대구·경북 고속도로 이용 '설 연휴 전날' 교통사고·사상자 최다 발생 입당 대가로 진료비 면제 예비후보 고발 "설 전 고공농성 해결" 영남대의료원 결단 촉구 경산택시 노사 합의, 시청 점거농성...
손정민 2020년 01월 23일 -

R]858기 추정 동체는 항로 아래쪽에서 발견
◀ANC▶이렇게 촬영한 물체를 KAL 858기로 추정하는 이유로 날개와 엔진 모양을 살펴봤는데, 그 다음은 항로입니다.1987년 당시 항로를 추적해 봤더니 KAL을 의심하기는 더욱 어려웠습니다. 안다만을 넘어 인도양 전체,그리고 1940년 이후 추락한 모든 항공기로 시공간을 확장해서 이 물체의 정체를 파악해봤습니다.계속해...
김은혜 2020년 01월 23일 -

01/22(수)데스크 오늘의 뉴스
통합신공항 투표 결과 불복한 군위, 우보면 유치 신청 대구시·경북도 신공항 지역갈등 해법 제시 못 해 지난해 대구·경북 수출 동반 감소 최교일 "두 한국당은 '자매'...숨길 것 없어" 대구 '우한 폐렴' 비상대응체계 가동 사도 반대 집회 해산 거부 농민 벌금 30만 원으로 감형 대구보건대 남성희 총장, 한국전문대교육협...
최용식 2020년 01월 22일 -

대구FC 2020시즌 등번호 확정
시즌 개막을 한달여 앞둔 대구FC가 2020시즌 등번호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2020시즌 대구FC 선수단 등번호는 세징야가 11번, 주장 홍정운이 5번 등 대부분의 선수가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새로운 번호를 단 선수로는 지난 시즌 전역한 신창무 선수가 7번, 김동진 선수가 22번, 김선민 선수가 8번...
석원 2020년 01월 22일 -

R-1]신공항, 주민투표 끝나도 '깜깜'
◀ANC▶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위치를 정하는주민 투표 결과 의성군 찬성률이 높게 나와 의성 비안·군위 소보 공동후보지가최종 후보지로 떠올랐습니다.여] 그런데, 투표 결과에 승복하기로 했던군위군이 애초 약속과 달리군위 우보면 단독후보지를 후보지라고 신청해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권윤수 2020년 01월 22일 -

대구·광주, 달빛 동맹 전시회 열어
대구미술관과 광주미술관이 '달빛 동맹'의 의미를 살리려 교류합니다. 대구미술관과 광주미술관은 최근 소장품을 함께 전시해 영·호남 화합을 추진하기로 업무 협약을 했습니다. '달빛 동맹 대구 전시'는 다음달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광주 전시는 6월 4일부터 7월 12일까지 여는데 '풍경'을 소재로 한 작품을 모아 전시...
권윤수 2020년 01월 22일 -

디지털산업진흥원 감사 요청
대구 경실련이 전·현직 직원들끼리 고소와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대구 디지털산업진흥원을 감사해달라고 대구시에 요청했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대구 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고소와 소송에 지나치게 많은 예산을 쓰고 불법 전용까지 있었다"며 "도덕적 해이의 극단"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승협 원장 취임 후 인사를 할 때 ...
권윤수 2020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