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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바람 강하게 불어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하루 종일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4.3도를 비롯해 포항 21.6, 구미 24.9, 안동 22.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오전에는 흐리다가 오후에는 맑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2도를 비롯해 8도에서 17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2도를 비롯해 19도에서 23도가 ...
한태연 2019년 10월 12일 -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 갈수록 늘어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8월 말까지 경북지역 농협 계좌를 이용한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은 50억 원으로 지난 한 해 45억 원을 넘었습니다. 지난 2017년 28억 원과 비교하면 두 배 가까이 됩니다. 전국적으로는 피...
한태연 2019년 10월 12일 -

"왜 반말해" 같은 병실 환자 폭행한 40대 집유
대구지법 형사4단독 이용관 판사는 반말한다며 같은 병실에 입원한 환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A 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11일 경북 청도의 한 병원 병실에서 같은 병실을 사용하는 61살 B 씨를 마구 때려 갈비뼈 여러 군데를 부러뜨리는 등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
박재형 2019년 10월 12일 -

대구지법, 국민참여재판 인용률 전국 최고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에 따르면 '국민참여재판 신청에 대한 법원의 인용률'이 지난해 대구지방법원이 4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전국 평균 28.8%보다도 17% 포인트 높았습니다. 대구지법은 2017년에도 인용률이 61.4%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박 의원은 형사절차의 민주성과 사법부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라...
박재형 2019년 10월 12일 -

대구119, 비응급 이송 많아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119 구급차로 이송한 환자 중 응급이 아닌 경우는 천 800여 명으로 서울을 제외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대전 700여 명, 광주 400여 명에 비해 비응급 환자가 서너배 많았습니다. 올들어 8월까지 전국 119 이송환자 122만 8천여 명 가운데 42%가 비응급 환자로 나...
권윤수 2019년 10월 12일 -

R]마무리되는 장외대결, 이유는?
◀ANC▶ 마치 누가 더 많은지 세 대결이라도 하듯 열리던 검찰개혁과 정권규탄 장외집회가 마무리됐습니다. 같은 시점에 집회가 마무리됐지만 집회를 끝내는 이유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서울중앙지검이 있는 서초동 일대에서 주말마다 열리던 검찰개혁 촛불문화제가 오늘을 끝으...
조재한 2019년 10월 12일 -

안동댐에 도산대교 건립 추진
안동댐을 가로질러 도산면과 예안면을 잇는 도산대교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도산대교 건설공사 타당성 조사와 기본 계획수립 용역에 착수해 타당성이 있다는 결론이 나면 정부를 상대로 건의에 나설 계획입니다. 도산대교는 안동시 도산면 분천리와 예안면 부포리를 잇는 980m 길이의 교량에 3.8㎞의 2...
조동진 2019년 10월 12일 -

국립공원 샛길 출입 등 단속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철 탐방객이 늘어남에 따라 샛길 출입 등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늘부터 17일까지 현장관리반을 운영해 무장봉 억새 군락지와 남산 금오봉 등을 중심으로 샛길 출입과 임산물 채취,그리고 음주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해 샛길 출입과 ...
김철승 2019년 10월 12일 -

올여름 꽃매미 등 해충 발생 면적 26.3% 감소
농촌진흥청 조사 결과 올해 주요 해충 발생 면적은 2만 5,668㏊로 지난해보다 26.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꽃매미와 미국선녀벌레 발생 지역과 면적은 지난해보다 전반적으로 줄었지만, 갈색날개매미충 발생 지역과 면적은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해충이 줄어든 원인으로는 지난해보다 평균 기...
김은혜 2019년 10월 12일 -

R]법조국감-윤석열 별장 접대 이슈
◀ANC▶ 앞서 관련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대구 검찰청 국감이 있었는데, 윤석열 검찰총장의 별장 접대 의혹이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여] 법원장 후보 추천제와 영남공고 부실 수사 등 지역 이슈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이어, 윤석열 검찰총장도 ...
윤태호 2019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