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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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통풍, 알코올성 간질환, 여자는 골다공증 최다
남자는 여자보다 통풍과 알코올성 간 질환에, 여자는 남자보다 골다공증에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2017년 경북도 건강보험 가입자 274만여 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남성 통풍 환자가 여성보다 8.8배 더 많았고 알코올성 간 질환 6.4배, 알코올성 정신·행동 장애는 5.2배 더 많았습니다...
한태연 2020년 01월 14일 -

구름 많고 일교차 큰 날씨..미세먼지 '좋음'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안동 5도 등 4도에서 6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구를 비롯해 경산, 포항 등 경북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
손은민 2020년 01월 14일 -

인플루엔자 유행 지속..위생수칙 지켜야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부터 최근까지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가 계속 늘고 있어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이달 첫째 주 천 명당 49.1명으로 2주 전 37.8명에서 더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감염이 의심되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고, 손 씻기와 기침예절 등 개인 위생수칙을...
최보규 2020년 01월 14일 -

민선 첫 경북체육회장에 김하영 씨 당선
민선 첫 경북체육회장에 김하영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김 당선자는 161표, 42.5%를 득표해 민선 첫 경북체육회장에 당선됐습니다. 김 당선자는 김관용 전임 지사때 도체육회 상임 부회장에 임명된 뒤 이철우 지사 취임후 물러났는데,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여러 뒷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건엽 2020년 01월 14일 -

등록금 동결 대학 잇달아
지역 대학들이 잇달아 올해 등록금을 동결하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는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2020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의결했습니다. 경북대는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임금과 물가가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지만,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보다 앞서 경일대...
윤태호 2020년 01월 14일 -

가스공사 비정규직 천막농성 확대
한국가스공사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직접 고용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한국가스공사비정규지부는 정부 가이드라인은 전환채용을 원칙으로 하고 미화와 시설 같은 고령친화직종은 정년을 65살로 보장하도록 했는데도 사측은 자회사 전환을 강요한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
도건협 2020년 01월 14일 -

법인 설립도 엉터리...시 '허가 취소 방침'
◀앵커▶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 속보입니다.지난주에는 센터의 자금 유용과 횡령 의혹, 상담소 인허가 비리 등을 집중 보도했는데요.이주여성인권센터를 사단법인으로 만드는 과정도 비리투성이로 드러났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재형 기자▶ 비영리 민간단체이던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는 지난해 8월 ...
박재형 2020년 01월 13일 -

R]경산 남천에 수달 가족...생태 하천으로 거듭
◀ANC▶요즘 경산 남천에서 수달을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살기에 남천이 적절한 환경이라는 분석이 나오고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경산을 가로지르는 남천입니다.지난달 21일 천연기념물 330호 수달 세 마리가함께 발견됐습니다.사냥해 잡은 ...
한태연 2020년 01월 13일 -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사과문 발표...면피용 비판도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가 사과문을 내고 최근 대구문화방송과 뉴스민이 연속 보도한 비리와 관련해 이주 여성 운동에 지지와 연대를 보낸 활동가와 시민단체에 누를 끼쳐 죄송하다며 이번 사태에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가 여론 악화를 막고 경찰 수사와 행정기관의 행정 처분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론...
박재형 2020년 01월 13일 -

R]월성원전 맥스터 승인 논란 확산
◀ANC▶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월성원전 안에 있는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의 추가 증설을 승인했습니다. 환경단체는 공론화가 진행중인 과정에서 추가 증설 승인은 무효라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원자력 발전을 하고 남은 사용후 핵연료를 임시로 쌓아 놓은 건식...
임재국 2020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