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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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통시장 진흥재단 비리, 공무원 봐주기
◀ANC▶ 그동안 많은 의혹이 불거졌던 대구 전통시장 진흥재단 비리를 경찰이 수사해 문제를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뒷마무리가 석연치 않습니다. 여] 관련 공무원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 수사를 마무리해, 오히려 면죄부만 줬다는 봐주기 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7년...
윤태호 2019년 10월 09일 -

'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자 70명 포상
경상북도와 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올해 '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자를 포상했습니다. 모금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한 코레일 영주 승무사업소 등 도내 유공단체와 개인 70명에게 도지사 표창 등을 수여했습니다. 또 모금 실적이 탁월한 영주시와 예천군을 나눔 캠페인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했습니다.
홍석준 2019년 10월 09일 -

"9월 26일 발생 규모 2.3은 포항지진의 여진"
지난달 26일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2.3 지진은 2017년 포항지진의 여진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포항 지열발전 부지안전성 검토 TF는 부산대가 설치한 임시지진관측소 18개와 부경대·서울대의 16개 자료를 모두 수집해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TF는 포항지진에 따른 여진은 줄어드는 추세에 있지만, 외국 ...
김기영 2019년 10월 09일 -

금령총 말 모양 토기 출토 현장공개
국립경주박물관은 경주 금령총 2차 재발굴조사 성과를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지금까지 확인된 것 가운데 가장 큰,높이 56cm의 말모양 토기와 함께 30여점의 제사용 토기,그리고 동물뼈 등이 수습됐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일제가 1924년에 한번 조사를 마친 매장주체부에 대해서 내년에 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김철승 2019년 10월 09일 -

포항해경, 가을 행락철 낚싯배 특별단속 실시
포항해양경찰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이달 말까지 낚싯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은 구명조끼 미착용, 음주운항, 불법 증ㆍ개축 등 안전 위반행위에 중점을 두고, 파출소와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집중단속 할 계획입니다. 한편, 해경은 낚싯배 업자들과의 간담회를 마련해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낚...
박상완 2019년 10월 09일 -

R](광주) 광주시 무안공항 명칭 변경 제안..배경은?
◀ANC▶ 광주도 공항 이전을 앞두고 있는데요, 광주공항의 국내선 기능이 무안으로 옮기고 나면 항공지도에서 광주가 사라지게 됩니다. 광주시는 국제행사 유치 등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고 보고 무안공항 이름을 변경해 달라고 전라남도에 요청했습니다. 광주MBC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VCR▶ 광주 전남 상생...
송정근 2019년 10월 09일 -

R](목포)국내 첫 국립채소연구소 만들어진다
◀ANC▶ 전남은 양파와 마늘을 비롯해 국내 노지채소 최대 주산지로 꼽히고 있지만 관련 연구시설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당히 뒤져있습니다. 그런데 국가기관인 채소연구소 신설이 확정돼 지역 농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게 됐습니다. 목포MBC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지역 신품종 양파종자인 ...
문연철 2019년 10월 09일 -

R2]맑고 깨끗한 한글날..기온 크게 내려가며 쌀쌀
한글날인 오늘은 외출하실 때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지난밤부터 경북 내륙 곳곳에는 올 가을 첫 한파특보가 발효되는 등 날이 한층 더 추워졌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보시면, 대구는 9도, 안동 5도, 봉화 3도를 가리키며 일부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산지의 경우는 얼음 언 곳도 있습니다. 낮에는 대구 22도,...
2019년 10월 09일 -

R]'한글날' 맑음..아침 기온 뚝, 종일 서늘해
◀ANC▶ 남] 한글날인 오늘 대구·경북은 종일 맑은 하늘이 드러나며 공기 질도 깨끗하겠습니다. 여] 다만,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등 서늘함이 느껴지겠는데요,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한글날인 오늘은 외출하실 때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지난밤부터 ...
2019년 10월 09일 -

R]태풍이 남긴 해양 쓰레기‥처리에 골머리
◀ANC▶ 태풍이 휩쓸고간 지역에 피해도 피해입니다만, 동해안에는 수천톤씩 떠 밀려 온 해양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주민들 고통은 말할 것도 없고 지자체에서도 수십억씩 드는 처리 비용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박성아 기자입니다. ◀END▶ 해안가 모래 사장이 거대한 쓰레기장으로 변했습니다. 수킬...
박성아 2019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