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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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간 영덕·울진에서 고래 624마리 혼획
지난 2년 간 영덕 울진 앞바다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된 고래가 624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종류별로는 참돌고래가 534마리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낫돌고래 46마리, 밍크고래 31마리 순이었고, 보호종인 혹등고래도 한 마리가 확인됐습니다. 또 월별로는 지난해 3월 176마리에 이어 4...
한기민 2020년 01월 09일 -

1/9 (목) 오늘의 날씨
◀ANC▶ 남] 오늘 대구·경북은 다시 찬바람이 불면서 아침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여] 한때 공기 질도 탁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 다시 강추위가 느껴집니다. 지난밤 북서쪽에서...
2020년 01월 09일 -

경산지역단체, 택시업체 경찰에 고발
민주노총 경산지부와 경산지역단체들이 경산 택시업체들을 불법 휴업으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택시업체들이 파업을 철회하고 복귀하려는 노동자들에게 복귀 조건으로 독소조항이 담긴 동의서에 서명하라고 요구하고, 경산시의 두 차례 운행개시명령에 불응해 불법 휴업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산지역 택시...
도건협 2020년 01월 08일 -

설 앞두고 한우·돼지고기값 상승··육계는 하락
설 명절을 앞두고 한우와 돼지고기 값은 오르지만 육계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설 성수기 한우 1등급 지육 도매값은 지난해 같은기간 만 7천442원보다 오른 만 7천600원에서 만 8천200원으로 예상됩니다. 돼지 지육 도매값은 소폭 상승한 1kg당 3천300원에서 3천600원으로 전망됐고 육계는 ...
김건엽 2020년 01월 08일 -

대구경북 한국당 재입당 잇따라
한국당의 재입당 전면 허용 방침에 따라 그동안 입당 심사가 지연됐던 인사들의 신규입당과 재입당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이인선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 20여명의 입당을 승인했고 경북도당은 김장주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등 40여 명의 입당 승인을 결정했습니다. 류성걸 전 의원과 장윤...
조동진 2020년 01월 08일 -

'수상한 자금'..인건비 등 타내기 백태
◀앵커▶ 대구문화방송의 연속 보도 시리즈,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 의혹 속보입니다.센터가 진행한 여러 프로젝트를 들여다보니 인건비 등을 더 타내기 위해서 온갖 수법이 동원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직원과 이주여성 활동가 이름의 통장에서는 수상한 자금 흐름이 발견됐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
박재형 2020년 01월 08일 -

R]홍준표vs유승민, 거물급 대결 이뤄질까?
◀ANC▶남]총선을 앞두고 전국적인 관심을 받는 지역구가운데 하나가 대구 동구을입니다.여]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와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 사이 대선후보급 대결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은데, 대구, 경북 민심 향방을 가늠할 잣대가될 전망입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t...
도건협 2020년 01월 08일 -

R]농업·농촌 중요성 인식↓··귀농귀촌 의향도↓
◀ANC▶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이낮아지고 있고 특히 귀농·귀촌의향은 8년 전 보다 절반 가까이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업·농촌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결과인데요김건엽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국민경제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중요성에 대해 농업인의 53%, 도시민의 55% 정도가 공감...
김건엽 2020년 01월 08일 -

R]"편법 할인분양 의혹 밝혀달라"
◀ANC▶포항의 한 신규 아파트 입주민들이 건설사가 남은 미분양 물량을 편법으로 할인 판매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브랜드 가치 하락 등 재산권 피해를 보고 있다며 행정기관에 건설사를 고발했습니다.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지난해 1월 입주를 시작한 포항의 한 아파트 단지. 아...
박상완 2020년 01월 08일 -

밤사이 강풍 피해 잇따라
어젯밤 10시 40분쯤 대구 수성구 중동 한 재개발 공사현장에서 외벽을 둘러싼 가림막 일부가 강풍에 쓰러지면서 맞은편 주택가를 덮쳐 주민 85살 A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밤 10시 20분쯤에는 대구 달성군 가창면의 한 주택 지붕이 강한 바람에 날아갔고, 남구 봉덕동의 공사장 축대가 무너져 인근에 주차돼 있던 차...
손은민 2020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