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의 재입당 전면 허용 방침에 따라
그동안 입당 심사가 지연됐던 인사들의
신규입당과 재입당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이인선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
20여명의 입당을 승인했고
경북도당은 김장주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등
40여 명의 입당 승인을 결정했습니다.
류성걸 전 의원과 장윤석 전 의원,
성윤환 전 의원 등은
중앙당 최고위 승인 의결을 거쳐
재입당 여부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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