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간 영덕 울진 앞바다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된 고래가
624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종류별로는
참돌고래가 534마리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낫돌고래 46마리,
밍크고래 31마리 순이었고,
보호종인 혹등고래도 한 마리가 확인됐습니다.
또 월별로는 지난해 3월 176마리에 이어
4월 112마리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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