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한우와 돼지고기 값은
오르지만 육계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설 성수기 한우 1등급 지육 도매값은
지난해 같은기간 만 7천442원보다 오른
만 7천600원에서 만 8천200원으로 예상됩니다.
돼지 지육 도매값은 소폭 상승한
1kg당 3천300원에서 3천600원으로 전망됐고
육계는 물량 증가로 천원 가까이
대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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