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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덕 강구항 반복되는 태풍 피해는 '인재'
◀ANC▶ 경북동해안지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높은 철길 둑이 물길을 막고 좁은 하천 폭과 처리 능력이 부족한 배수펌프장까지 인재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피해 주민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ANC▶ 올해 또다시 태풍이 쓸고간 경북 영...
박상완 2019년 10월 09일 -

R]13년 투쟁 뒤 옥상 감옥서 100일..노사 평행선
◀ANC▶ 영남대의료원 건물 70미터 높이 옥상에선 지금도 시위 중인 해고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복직과 노조파괴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시위인데요. 여] 처음 옥상에 오를 땐 무더위가 막 시작할 무렵이었는데, 100일이 지난 지금은 단풍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위태로운 농성 현장을 손은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
손은민 2019년 10월 09일 -

축제앞두고 영주인삼 채굴
오는 12일부터 개최되는 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앞두고 축제장에서 판매될 수삼 채굴이 시작됐습니다. 풍기인삼 혁신추진단은 타 지역 인삼과의 차별화를 위해 사전 잔류농약검사에서 합격된 필지의 인삼만 채굴하고 이 가운데 우수하고 균일한 수삼을 축제장에서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수삼 채굴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
조동진 2019년 10월 09일 -

공무원 범죄 늘지만, 기소율은 낮아
직무와 관련한 공무원 범죄가 늘고 있지만, 검찰의 기소율은 낮아 봐주기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대구에서 직무와 관련된 범죄를 저지른 공무원은 92명, 경북은 279명이었는데, 검찰 기소율은 1.1%, 경북은 2.1%에 그쳤습니다. 최근 5년간 공...
윤태호 2019년 10월 09일 -

R]포스코 자회사 등 7곳 악취 적발
◀ANC▶ 철강공단이 위치한 포항시 남구지역 주민들은 평소 악취 때문에 살기 힘들다는 민원을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데요, 오래된 이 민원의 원인이 밝혀졌습니다. 포스코 자회사 등 철강공단 7개 업체가 악취 배출 물질을 법적 허용치 이상으로 배출하다 포항시에 현장 적발됐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포항시...
장성훈 2019년 10월 09일 -

R]안동MBC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 원본영상 공개한다"
◀ANC▶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은 지난 2008년 7월 안동MBC가 최초로 보도하면서 실물이 세상에 공개됐습니다. 당시 보도 이후 상주본은 자취를 감췄고 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상주본을 둘러싼 각종 논란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동MBC는 상주본의 귀환과 공익적 목적의 활용을 위해 영상 원본 전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습...
조동진 2019년 10월 09일 -

R]"섣부른 공항합의 발표".. 도지사 책임론 제기
◀ANC▶ 통합 신공항 후보지 선정을 위한 주민 투표 방식을 두고 군위군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군위 출신 박창석 도의원은, 선언적 주장에 불과한 4자 협의 내용을 섣부르게 '합의'로 발표해 일이 꼬였다며, 이철우 지사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경북도의회 5분 발언 내용을 홍석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
홍석준 2019년 10월 09일 -

R]대구에서도 '화상 벌레' 출현 잇따라
◀ANC▶ 피부에 닿기만 해도 화상을 입은 것처럼 화끈거리고 통증을 일으키는 '화상벌레'가 대구에서도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어 방역 당국도 비상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일 저녁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던 심세훈 씨는 매트리스 위를 기어가는 벌레 ...
박재형 2019년 10월 09일 -

573돌 한글날 경축식 열려
573돌 한글날 경축식이 오전 10시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한글학회 회원들과 학생, 대학교수 등이 모인 가운데 훈임정음 머리글 읽기와 한글유공자 표창, 한글날 노래 부르기 등의 순으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한글 창제의 뜻을 기립니다. 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는 한국서예협회 대구시지회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광...
권윤수 2019년 10월 09일 -

R]과기부 임금피크제는 '상후하박'
◀ANC▶ 국립대구과학관이 직원 임금을 줄이면서 이상한 방식을 썼습니다. 월급이 많은 윗사람은 적게 줄이고, 아랫사람 월급은 많이 깎았습니다. 이유도 참 황당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립대구과학관입니다. 4년 전 정년을 연장하고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임금...
한태연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