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흐리고 쌀쌀한 날씨.. 밤부터 동해안 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쌀쌀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0도, 안동 19도 등 18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도에서 3도가량 낮습니다. 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오늘 밤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모레 오전까지 20에서 60mm 가량의 비가 내리겠고, 대구와 경북 내륙에는 내일 오전부터 5mm 안팎의 비를 예상합니...
손은민 2019년 10월 23일 -

밤사이 화재 잇따라.. 빌라, 원룸서 불
어젯밤 11시 10분쯤 대구 동구 신평동의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74살 A 씨가 대피하다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충전 중이던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8시 50분쯤에는 칠곡군 석적읍의 한 원룸 3층에서 불이 나 내부 10제곱미터 등을 태우고 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손은민 2019년 10월 23일 -

흐리고 쌀쌀.. 밤부터 동해안 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1.9도, 안동 9.1도, 포항 16.3도 등을 기록하며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0도, 안동 19도 등 18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도에서 3도가량 낮겠습니다. 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오늘 밤부터 비가 오...
손은민 2019년 10월 23일 -

R2]종일 흐리고 쌀쌀해..밤부터 경북 동해안 비
매일 아침 안개로 인해 시야가 답답합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주셔야겠습니다. 안개가 걷힌 후에도 오늘은 종일 흐린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여기에 경북 동해안 지역은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면서 밤부터 곳곳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20~60mm의 적지 않은 양이 예상되고요, 대구와 경...
2019년 10월 23일 -

R]종일 흐리고 밤부터 동해안 비..쌀쌀한 하루
◀ANC▶ 남] 오늘 대구·경북은 날이 흐린 가운데 밤부터 동해안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여] 또한, 어제보다 낮 기온이 떨어지며 하루 종일 쌀쌀함이 느껴지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매일 아침 안개로 인해 시야가 답답합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
2019년 10월 23일 -

무면허 치과 의료행위 60대 실형
무면허 치과 의료 행위를 한 6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단독 주경태 부장판사는 보건 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0살 A 씨에게 징역 2년에 벌금 300만 원, 추징금 천 273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128만 원을 받고 B 씨에게 치아 시술을 해주는 등 2017년부터 올해 상반...
윤태호 2019년 10월 22일 -

경주시, 고질 고액체납자 은행 대여금고 압류
경주시는 고질 고액 체납세 징수를 위해 체납자의 은행 대여금고를 압류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지난 15일 재산세 등 천2백만원을 내지 않은 체납자의 대여금고를 압류 봉인했고 경상북도와 협의해 분기별로 천만원 이상의 체납자를 대상으로 대여금고 압류 봉인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경주시의 지난해 체납액은 17...
임재국 2019년 10월 22일 -

이시아폴리스 취득세 싸움에서 동구청 승리
대구시 동구 이시아폴리스에 아파트를 분양한 뒤 취득세를 못 내겠다는 시행사와 내야한다는 행정기관 사이의 법정 공방이 행정기관 승리로 끝났습니다. A 시행사는 2013년 이시아폴리스에 아파트 3천여 가구를 분양한 뒤 산업단지 개발 관련법에 따라 취득세 210억 원을 감면받았다가 감면 대상이 아니라는 대구 동구청 주...
권윤수 2019년 10월 22일 -

영진전문대, 해외취업박람회 개최
영진전문대학교가 일본과 중국, 호주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해외 취업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오늘부터 이틀간 영진전문대에서 열리는 해외 취업박람회는 일본 기타큐슈시에 있는 26개 업체와 중국, 호주의 관광 서비스 업체가 참여해 채용 설명회와 채용 면접을 진행합니다. 영진전문대 내년 졸업예정자 가운데 6명이 일본 ...
윤태호 2019년 10월 22일 -

경북,태풍 '미탁'피해 천 113억원 최종집계
경상북도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모두 천 113억 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최종 집계했습니다. 주택 67채가 부서지고 천 739채가 물에 잠긴 것을 포함해 도로와 교량, 하천 등 2천여 곳이 넘는 곳이 피해를 봤습니다. 이재민은 892명이 발생했고 울진, 영덕, 경주, 성주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복구에 필요한 사...
이상원 2019년 10월 22일